문장의 비결 - 좋은 문장 단단한 글을 쓰는 열 가지 비법
정희모 지음 / 들녘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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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장이 잘 만들어진 문장일까요?

잘 만들어진 문장은 의사소통이 잘 되는 문장이라 생각합니다.


말하는 이유는 독자나 청자에게 잘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정보는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문장을 잘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살펴볼 책은 ‘문장의 비결’입니다.


잘 쓴 문장은 고민과 수정 끝에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문장 만드는 비결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주제와 전개 과정

주제는 글이나 말의 중심을 나타냅니다.


주제를 통해 해당 내용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문장의 구조는 주제를 전개하면서 서서히 형성됩니다.


주제를 전달 하기 위한 방법은 적절한 예시를 말해줘야 합니다.


예시는 주제를 이해시키는 역할인데요.

주제만 가지고 내용이 이해 안 되더라도 예시를 통해 이해하는 데 도움 될 수 있습니다.


문장은 글 전체의 서두에서 결말까지 구성되어야 안정감을 줍니다.


안정감을 주는 문장을 균형 있다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홑문장과 곁문장의 용도

여러분은 홑문장과 곁문장 어떤 문장을 많이 쓰시나요?

두 문장 중 홑문장 전달력이 좋다고 봅니다.


간단한 문장은 명료하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겹문장은 주어와 술어 사이에 절이 들어가는 문장입니다.


홑문장에 비해 복잡한 구조를 가지며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겹문장은 절이 복잡해지면 문장이 길고 혼란스러울 수 있는데요.

가급적 짧고 간략하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도 듣는 입장이라면 복잡하게 말을 하는 것보다 간단하게 말하는 것이 이해가 잘 됐습니다.




끝으로 의사소통할 때 필요한 것은 맥락입니다.


내용이 전달되어야 사람들이 설득됩니다.


글을 쓰는 것도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함입니다.


문장은 짧을수록 이해하기 쉽습니다.


만약 복잡하게 문장을 구성하고 있었다면 전달하려는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짧은 문장을 쓰는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이 도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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