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재밌는 화학 이야기 - 불의 발견에서 플라스틱, 핵무기까지 화학이 만든 놀라운 세계사 이토록 재밌는 이야기
사마키 다케오 지음, 김현정 옮김 / 반니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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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화학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화학이 다루는 학문을 생각해보면 됩니다.


떠오르는 단어를 생각해보면 물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화학이 나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화학 물질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데 기여했습니다.


화학이 어렵게만 여겨질 수 있지만 도움이 될만한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살펴볼 책은 ‘이토록 재밌는 화학 이야기’입니다.


화학을 재미있게 풀어줘서 화학에 대한 생각의 틀을 바꿔줄 것입니다.


어떻게 풀어주는지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연금술의 발명

대항해 시대의 배에 싣고 다녔던 것은 원래 와인과 맥주입니다.


증류주를 만드는 기술은 대항해 시대의 배에도 증류주를 가득 차게 만들었습니다.


위스키가 아일랜드에서 처음 만들어졌는데요.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 이전보다 더 많은 양의 알코올을 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보존도 오래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즐기는 음료가 됐습니다.


증류주가 생기면서 값도 싸고 도수가 센 럼주도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 불과 철기

화학 물질 중 불과 철에 대해 몇 가지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불이 없었다면 요리와 정착 생활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릇이나 유리 같은 물건도 이 세상에 없었을 겁니다.


또한 철을 만드는 기술을 보유한 나라가 힘이 막강했습니다.


프랑스 전쟁에서는 청동제 대포와 강철제 대포가 있었는데요.

강철제 대포가 더 강력하고 승기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물질들이 발견되면서 사람이 사는 세상이 발전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끝으로 물론 나쁜 용도로 쓰인 부분도 있습니다.


전쟁이 아닌 발전에 쓰였다면 좋겠지만 그러진 못했습니다.


역사와 화학적 지식이 담긴 내용도 들어 있고 재밌게 알려줍니다.


화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만, 이 책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화학이 어렵거나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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