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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 - 테크놀로지의 진화, 직업의 운명을 바꾸다 ㅣ 발전하는 힘 6
사이다 도모야 지음, 이민연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10월
평점 :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 관련 앞으로의 비즈니스 모델을 알려주는 책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알려드릴 책은 ‘2030-2050 뉴비즈니스 모델 51’입니다.
상상은 상상으로만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주선이 달에 착륙하는 것도 그 착륙하기 전에는 꿈과 같은 일이었습니다.
상상을 통해서 불가능에서 가능으로 사람들이 바꿔 간 것이 아닐까요?
사람들은 또 어떠한 상상을 통해 세상을 바꾸려고 하는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범죄를 예측하는 AI
강력범죄가 일어나면 사람들이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기존 이력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조심하는 겁니다.
하지만 AI가 범죄가 일어나기 전 수상한 사람을 잡아준다면 그런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수사하는 기술과 의료기술도 과거에 비해 많이 발전했는데요.
이에 따라 범죄는 줄어들고 사람의 생명은 더 연장되었습니다.
사람이 죽어가는 것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지만, 예측이 가능하다면 큰 범죄도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 AI가 골라주는 센스 있는 패션
사람들은 집에 있는 옷을 고를 때 센스 입게 있고 싶어 합니다.
옷을 구매할 때도 가지고 있는 옷과 함께 생각하면서 고르게 됩니다.
하지만 옷을 새로 사도 매칭시키거나 옷을 입는 감각을 키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불편해할 만한 사람들에게 좋은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데요.
그 모델은 바로 패션 테크놀로지입니다.
나에게 어울리는 옷을 AI가 골라준다면 옷 고르는 일이 재밌어질 것입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여러 데이터가 쌓이게 되면 금방 실현될 일로도 보입니다.

끝으로 맥킨지에선 2030년까지 약 600만 명이 새로운 직업을 찾게 될 것이라 말한 바 있는데요.
2030년까지는 8년 정도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과거에도 물을 사 먹는다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란 인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환경이 변하면서 그 예상대로 변하고 지금은 익숙해진 체 다들 살아갑니다.
세상이 주목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