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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마음결 도덕경
김영희 지음 / 아름다운비 / 2022년 10월
평점 :
절판
사람들은 도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로 예의범절을 가르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예를 중시하기 때문에 유교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과거부터 현재에도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도덕을 가르칩니다.
학교에서도 도덕이 중요하기 때문에 수업 교과목으로도 있습니다.
도덕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는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소개할 책은 '자연의 마음결 도덕경'입니다.
도덕경은 노자가 기록한 책입니다.
이 책에서 중요한 것은 도와 덕을 품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알려줍니다.
어떻게 품어야 할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노자의 위대함
노자의 위대함은 도를 연구하면서 계속 답을 찾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노자의 사상은 후대에 장자, 열자 등 다른 사상가들도 사상이 성숙하고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
노자는 도를 체화해서 조용히 살아가는 사람을 어리석을 사람이라고 봅니다.
저자는 바보처럼 순수하게 살아가는 사람을 덕인으로 표현했는데요.
어리석다 표현했지만 다르게 말해보면 세상에 얽매이지 않은 삶을 사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 삶이란
사람은 태어나는 것을 선택해서 태어날 수 없습니다.
태어나는 것은 우리가 스스로 결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삶이란 왜라는 질문보다는id='ul_3' color='green' class='ul' onclick='fShowHelp(3)'>질문 보다는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무거운 주제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 인간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어떻게를 잘 생각해야 합니다.

끝으로 사건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보면 안타까운 부분이 많습니다.
부모님들과 학교에서도 도덕을 가르치지만 듣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와 덕을 품은 마음은 어떻게 보면 마음먹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도덕책은 불필요한 책이라 치부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도덕이 우리의 마음을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도덕을 통해 마음에 변화를 느껴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