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븐 웨이브 - 팬데믹 이후, 대한민국 뉴노멀 트렌드를 이끌 7가지 거대한 물결
홍석철 외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교수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9월
평점 :
코로나 시대가 거의 접어들고 있습니다.
야외에서는 마스크를 벗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직 실내까지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하고 있지만 감기처럼 여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로 변환 세상처럼 유사한 팬데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에 대해 살펴보는 책을 살펴보려 합니다.
살펴볼 책은 “세븐 웨이브”입니다.
이 책을 통해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질서를 맞추는 감각을 익히시길 바랍니다.

◆ 지식의 불평등
사람들의 지적 수준이 오르고 갈 수 있는 계단도 높아지고 있다고 봅니다.
대학에 입학하는 시험을 볼 때 난이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회사의 연봉이 높아지는 만큼 취업을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도 높아졌습니다.
학교나 회사도 상향평준화 된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일은 회사에 출근해서 하거나 재택으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재택으로 일을 맡기려면 혼자서도 시간 관리를 잘하고 업무의 효율을 내기 위해 생긴 업무 방식입니다.

◆ 뉴노멀의 방향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뉴노멀 방향은 어떤 것일까요?
앞으로의 미래는 과거로 돌아갈 순 없습니다.
결과를 예측하고 새로운 질서에 적응하는 사람들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사람들의 인식과 선호도가 달라졌습니다.
앞으로도 이번 코로나 같은 또 다른 감염병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
과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들이 미래에서도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이 책은 사회경제 분야 석학 7인이 만든 사회경제 전망서입니다.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쉬운 일이 아니더라도 변화에 적응하는 사람들만 살아남습니다.
변화에 적응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변화가 일반적으로 여기게 될 수 있습니다.
질서가 무너졌다고 보일 수 있지만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사회경제 분야 석학들이 포스트 코로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