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문해력 - 나도 쓱 읽고 싹 이해하면 바랄 게 없겠네
김선영 지음 / 블랙피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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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을 아시나요?

문해력은 글을 읽고 글의 의미를 파악해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문해력은 학교에서만 필요한 능력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일을 할 때도 문해력이 필요합니다.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살펴보겠습니다.


살펴볼 책은 ‘어른의 문해력'입니다.


책 읽는 집중력을 기르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독서하는 훈련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문해력 훈련을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효과적으로 책 읽는 법

배경지식이 있는 글은 잘 읽히지만, 모르는 단어가 많은 글은 읽기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엔 모르는 단어는 사전적 의미를 찾으면서 읽어봐야 합니다.


또한 앞뒤의 단어를 살펴보며 추정을 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책을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읽기 전 목차를 살펴보며 미리 내용을 추론하는 것입니다.


또한 내용을 읽으며 저자와 대화하듯 질문하는 요약을 하면서 읽으면 책의 내용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책을 읽을 때 오래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의미도 모른 채 읽다가 딴짓을 하게 되면 읽는 게 늦어집니다.


읽을 땐 딴생각과 집중력을 흐트러트리는 요소들은 제거하면서 읽으시길 바랍니다.




◆ 설명할 수 있는 능력

글쓰기와 문해력은 삶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평생학습이란 말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평생 학습할 때 마주치는 것은 바로 글입니다.


글을 읽고 의미를 이해하고 말로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장과 대학에서도 보고서를 쓸 때 의문점이 생기도록 작성하면 안 됩니다.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잘못된 해석을 한 것일 수 있습니다.




끝으로 저자는 13년 경력의 방송작가입니다.


전작으로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도 글쓰기 책으로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문해력 훈련을 헬스 PT 형식으로 풀어냈습니다.


글쓰기와 독서를 통해 읽은 내용에 관해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읽었지만 설명을 못 하면 읽은 거라 말하기 어려운데요.

문해력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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