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가 경쟁력이다 -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관계의 법칙
이노우에 히로유키 지음, 김윤경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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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태도가 중요합니다.


면접 질문을 보면 어떤 상황에 어떤 태도로 임할지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질문하는 이유는 업무에 임하는 자세나 협력을 잘할 수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만큼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일머리보다 더 경쟁력이 있다 볼 수 있습니다.


태도가 중요한 것을 알려주는 책을 추천해보려 합니다.


추천할 책은 ‘태도가 경쟁력이다’입니다.


직원을 채용할 때 일머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주어진 업무를 할 수 있는 능력도 확인하며 외모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태도입니다.


노력이 결과로 나타나려면 그 힘은 태도에 있습니다.


일머리와 능력이 아무리 좋더라도 태도가 나쁘면 일을 원만하게 처리할 수 없습니다.




◆ 배려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려면 배려해야 합니다.


사람은 배려를 해주면 싫어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도와준다면 기쁘고 은혜를 갚고 싶어 합니다.


사람을 대하는 일은 배려를 해주면 덕이 쌓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도움받을 상황이 올지도 모릅니다.


배려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한다면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겁니다.




◆ 보고와 상담

비즈니스를 하는 데 보고와 상담은 중요합니다.


상담은 깊은 관계를 갖게 해줄 것 같지만, 상대가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보고의 경우엔 상담보다 시간도 덜 빼앗고 부담도 주지 않습니다.


시간 있을 때 보고 내용을 보며 빠르게 피드백을 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커뮤니케이션에 중요한 것은 상담보다는 보고가 중요합니다.




끝으로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로 인해 세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많은 절차를 통해 일을 해왔는데요.

절차가 간소화되고 있습니다.


절차가 간소화되며 사람들은 더 간결한 것을 찾게 됩니다.


사람들은 복잡한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간소화되는 것이 코로나로 인해 더 가속화됐다 보면 됩니다.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도 감사한 일을 상대의 이름과 함께 표현했을 때 호감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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