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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격차를 줄이는 수업 레시피 -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차이를 넘어 함께 성장하기
박명선.정유진 지음 / 아이스크림(i-Scream) / 2022년 2월
평점 :
공부는 학교를 해서 해야 된다 들어왔습니다.
공부를 잘하려면 자기주도 학습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기주도 학습을 못하면 혼자서 공부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공부하는 학습 능력은 다릅니다.
학습격차를 줄일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할 책은 ‘학습격차를 줄이는 수업 레시피” 입니다.
사람마다 잘 되는 공부법이 있습니다.
자기주도 학습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 기본 생활습관과 학습습관
저학년 시기는 생활습관과 학습습관을 익히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운영 결과 학습격차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원격수업의 문제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학생들이 잘 참여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학생들이 잘 배웠는지는 물어봤을 때에야 알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칠 경우 가르치면서 바로바로 알려주고 진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상 수업의 경우 녹화된 강의를 보여줍니다.
학생들은 수업은 들을 때 이해했다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배운 것에 대해 질문을 해보면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기도 합니다.

◆ 동기유발의 중요성
학습을 잘하려면 동기유발이 중요합니다.
공부할 동기를 갖지 못하면 학습능력이 형성되어야 할 때 늦게 갖추게 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교육환경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개학이 네 차례 연기가 되기도 했고 학교의 수업도 원격수업과 대면 비대면 교육이 병행됐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에서 공부가 잘되던 학생들은 집중력이 저하됐을 겁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공부했지만 혼자서 하게 되면 집중을 못 하는 학생도 있습니다.
맹모삼천지교는 부모는 자식의 교육을 위해서 온갖 힘을 써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 말은 교육은 주위의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환경이 중요한 것도 맞지만 주위의 환경 탓만 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끝으로 코로나 이전에도 학습 격차는 있었습니다.
학습능력을 익히는 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스스로 쉽게 푸는 학생들은 쉽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원인에는 자기주도 학습이 되어 있지 않고 학습 동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능력이 부족한아이의 학습 능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입니다.
배움의 속도에 맞게 피드백을 해주면 됩니다.
학습격차를 극복법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