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 법인의 모든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리스크 닥터의 S.M.A.R.T. 컨설팅
김종호 지음 / 라온북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많은 기업들이 생겨나지만 살아남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그중에는 세금 관리를 잘 못해서 기업의 생존이 위협을 받기도 합니다.


세금 관리 못해 세금 폭탄을 맞으면 좌절감을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리스크를 이익으로 바꾸게 해주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예방할 수 있는 리스크는 미리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어떤 리스크들이 있는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등기주소 변경 안 하면 아까운 비용 발생

법인을 세울 때 등기주소 관리를 못하면 아까운 비용이 발생합니다.


주소변경 안 해서 생긴 아까운 과태료가 500만 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법인 상호는 법인을 설립한 이후에는 잘 변경하지 않습니다.


법인 주소의 경우는 회사를 이전하게 되는 경우 자주 변경됩니다.


법인의 등기는 주소 변경 시 관할등기소에 변경등기를 신청해야 합니다.


등기 주소를 변경할 때마다 관리를 바로 하는 것이 현명한데요.

관리하지 못하더라도 주기적으로 한번 점검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등기 주소 확인을 잘해서 아까운 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퇴직금 지급 시 발생하는 비용 절감 방법

퇴직금을 받을 때도 10억 원의 퇴직금을 받게 되면 1억 7000만 원의 세금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법인세와 지방세를 내왔다면 2억 원 정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세금 부담이 없는 비과세 소득이 됩니다.


또한 건강보험료 혜택과 증여세, 상속세의 절세를 통해 리스크를 이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비용 절감과 절세만 잘 활용해도 리스크를 수월하게 해결 가능합니다.


반대로 비용 절감과 절세를 모른다면 손실을 그대로 입게 됩니다.




끝으로 리스크도 관리만 잘하면 이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저자는 800명에 가까운 중소기업 오너를 상담해왔는데요.

그 노하우가 담긴 책입니다.


대기업은 리스크 관리를 하지만 중소기업은 관리를 하지 못하면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


법인, 설립, 운영, 해산 모든 과정에서 리스크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 해결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