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하지 마라 - 논문 읽어주는 유튜버, 품격있는 성형(成形)에 대해 말하다.
이원 지음 / 엔파인더스 / 2021년 11월
평점 :
품절


성형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외모에 불만족한 사람들이 성형으로 예뻐지고 싶어 합니다.


성형하더라도 적당히 하는 정도를 추천합니다.


성형하고 예뻐졌지만 계속 성형을 하게 될 경우 얼굴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얼굴이 망가지면 복구도 불가능하며 성형을 하는 목적을 잃게 될 것입니다.


성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소개해드리고 싶은 책이 있습니다.


소개해드리려는 책은 ‘성형하지 마라’입니다.


성형하기 전에는 충분히 고민하고 하시길 바랍니다.




◆ 한국의 성형

한국의 성형은 세계 최고입니다.


해외에서도 우리나라에 성형기술을 배우려고 옵니다.


우리나라의 성형기술이 좋고 섬세하므로 배우로 오는 겁니다.


성형하게 되면 흉터가 남게 되는데요.

성형하는 목적은 흉터를 최소화하며 예뻐지고자 합니다.


흉터가 큰 경우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도 몸에 칼을 댔다는 생각이 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착한 성형

성형을 해야 한다면 착한 성형을 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미의 기준을 정하고 성형의 주체는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성형을 할 때는 자신의 기준도 확인하며 성형만이 최선인지 곱씹어 보시길 바랍니다.


요즘에는 성형하지 않더라도 화장을 통해 성형한 것 같은 마술을 보여주는 유튜버들도 보입니다.


화장기술이 발전해서 화장 안 한 얼굴과 한 얼굴의 비포 애프터를 통해 화장으로 해결 가능한지도 찾아보시길 추천합니다.


과도한 성형을 한 경우 성형 괴물이 될 수 있습니다.


예뻐지기 위해 한 것이었지만 독이 된 케이스입니다.


완벽한 미인이 되려고 하기보단 아름다움에 대한 틀을 세우고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요즘은 남성이나 여성이든 피부관리나 미용에 관심이 많습니다.


성형을 받고 싶은 사람이나 성형외과 의사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도 도움 되는 책입니다.


의사로서의 마인드와 단순히 예뻐지는 것이 목적이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성형수술을 하기 전 환자가 내 딸이라면 이 성형을 권할지 필러를 놔줄지 고민을 한다고 합니다.


적당한 정도로 수술을 하는 것은 괜찮지만 과한 것은 환자에게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성형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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