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 진심입니다 - 글을 잘 쓰기 위해 글을 쓰진 않습니다만
유미 지음 / 치읓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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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는 사람을 보면 생각이 깊어 보입니다.


글은 한마디로 사람의 생각을 정리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글을 잘 정리하는 사람을 떠올려 보면 기자가 떠오릅니다.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소개해 드릴 책이 있습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글쓰기에 진심입니다’입니다.


이 책을 통해 글쓰기에 대한 생각이 정리되고 발전이 되길 바랍니다.


같이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살기 위해 쓰는 글

살기 위해 글을 써보신 적 있으신가요?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그 상황을 글로 써보시길 바랍니다.


글을 쓰는 이유 중 치료하기 위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질문을 잘하는 사람도 좋은 질문을 많이 해봤기에 좋은 질문이 나오는 것입니다.


글을 써보면서 솔직한 생각과 감정을 적어보시길 바랍니다.


일이 잘 안 풀리고 힘들 때 자신이 꿈꾸던 것을 글로 써보며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이 계획대로 잘 안 풀리더라도 타협하고 살아간다면 꿈은 가슴속에 묻고 살아가게 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글쓰기를 통해 극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진심으로 쓰는 글

글을 진심으로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글이 바로 써지려면 머릿속에 생각한 게 있어야 바로 써집니다.


생각하지 않고 글을 쓰는 것은 아무도 못 할 겁니다.


글을 쓰면서 글 쓸 주제를 정해야 할 텐데요.

맛집 탐방 글을 쓰거나 하루 일상을 쓸 수도 있습니다.


진심으로 썼다는 것은 예를 들면 감사한 마음을 쓰는 것이라 봐보겠습니다.


몸 건강하고 주변에 사람이 있고 일하는 것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감사하는 글을 쓰다 보면 그 글에는 진심이 담기게 될 것이라 봅니다.


또 다른 진심으로는 사람마다 일이 잘 풀리진 않습니다.


힘든 일을 겪는 시련 속에서 글을 쓸 때도 진심 어린 글이 써질 수 있습니다.




끝으로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며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며 살아갑니다.


포기하는 것은 쉬운 선택이며 일을 해결하는 것은 아닙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포기보다는 글을 쓰며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글을 쓰면서 고통을 극복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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