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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의 미래 - 전기차부터 자율주행, 도심항공에서 우주여행까지 세상을 바꿀 모빌리티 기술의 거의 모든 것
서성현 지음 / 반니 / 2021년 12월
평점 :
품절
모빌리티 기술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모빌리티라는 단어가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모빌은 기억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모빌은 움직이는 조각이나 공예품을 말합니다.
모빌의 단어를 잘 보면 mov(e) 이동하는 것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동수단을 말하고자 합니다.
이동수단에는 대표적으로 차, 기차, 배, 비행기, 우주선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기술을 잘 알려주는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모빌리티의 미래'입니다.
이동하는 기술이 도보에서 자전거, 오토바이, 자동차 등의 순서로 기술은 계속 발전해왔습니다.
기술은 발전하면서 현재는 자율주행도 완벽하지 않지만,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모빌리티 기술 몇 가지를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인공지능 활용
자율주행 차량 개발업체 중 테슬라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테슬라는 차량을 둘러싼 8개의 비디오카메라가 있습니다.
비디오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를 토대로 주변 환경을 감지합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율주행이 가능하게 만든 겁니다.
다른 자율주행 차량은 라이다와 고정밀 지도를 사용합니다.

◆ 전기차
전기자동차가 내연 기관 자동차보다 먼저 나왔었다는 것을 아셨나요?
대중화된 것은 내연 기관 자동차가 포드의 가솔린 기관 대량생산에 밀려 자취를 감췄었습니다.
유명한 자동차 브랜드 포르셰가 전기차를 당시에 만들었습니다.
내연 기관 자동차보다 먼저 나왔지만, 당시 전기차의 시속은 35km로 대략 50km를 달릴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자취를 감췄던 전기차는 현재는 많은 사람이 이용중입니다.
기후변화로 공기 오염에 대한 걱정과 배터리 기술의 발전으로 다시 전기차가 부활하게 됐습니다.
전기차 하면 먼저 테슬라가 떠오릅니다.
자율주행 기술도 나와 어느 정도는 이용은 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자율주행을 하기까진 기술이 발전되지 않고 아직 오류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끝으로 이 책에서 모빌리티기술을 알려줍니다.
전기차와 자율주행에 대해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외에도 도심항공 모빌리티, 재사용 우주로켓, 수소차가 이동하는 데 사용 될 것입니다.
어떠한 기술이 살아남을지는 미래에 접했을 때 알 수 있을 겁니다.
모빌리티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