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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심리학
바이원팅 지음, 최인애 옮김 / 미래와사람 / 2021년 7월
평점 :
절판
사람들은 심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심리학을 재미있게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심리학 관련 책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책 제목은 '괴짜 심리학'입니다.
괴짜란 이상한 짓을 하는 사람을 속되게
부르는 말입니다.
이 책에서는 뜻하는 괴짜는 사람들이 흔히 겪는 일을 의미합니다.
심리학도 심리학적 지식, 연구사례, 이론을 알고 보면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합니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도 바뀌게 되는 겁니다.
행동이 바뀌려면 자아 이미지를 바꿔야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만 한다면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불안한 심리가 생긴다면 심리를 안정시킬 수 있는 방법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심리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 될 것 입니다.
심리학을 모르더라도 읽는데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 즐거운 시간은 빨리 간다
즐거운 시간은 빨리 지나갑니다.
반대로 힘든 시간은 느리게 지나갑니다.
1년이 지나가는 것도 즐거우면 한해가 짧게 느껴집니다.
힘든 시간은 하루나 한 달도 다른 날보다 길게 느껴지게 됩니다.
감정이 대뇌를 속여서 객관적 사실을 다르게 받아들이게 되는 겁니다.

◆ 물건을 사는 이유
사람들은 물건이 저렴하면 많이 사게 됩니다.
저렴하게 생각하지만 그만큼 과소비를 하게 됩니다.
원래 정한 금액이 있더라도 놓치고 싶지 않아 더 사게 될 수 있습니다.
금액은 올라가더라도 내면에서 만족하게 됩니다.
실제 이득보다는 이득을 봤다는 심리가 더 크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구매하고 싶은 심리가 물건 구매할 때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끝으로 저자는 심리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실생활과 관련한 심리학으로 설명해주므로 쉽게 이해가 될 겁니다.
대학을 심리학과를 가고 싶은 분들도 책이 도움 될 것입니다.
전공이 아니더라도 이야깃거리를 찾으시는 분들도 책을 읽어보시길 권해봅니다.
심리를 알아두시면 대화의 분위기도 잘 살필 수 있습니다.
심리학 지식을 갖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