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과학 먹기 - 비전공자도 아는 척할 수 있는 과학 상식
신지은 지음 / 페이스메이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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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조용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과학을 이야기하면 할 말이 없을 수 있는데요.

드라마, SF영화, 다큐멘터리는 사람들에게 익숙합니다.


비전공자도 과학에 대해 재밌게 볼만한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책 제목은 '누워서 과학 먹기' 입니다.


전공자의 시선이 아닌 비전공자의 시선으로 쓰인 책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겁니다.


사람들은 연구하고 상상한 것을 이뤄냅니다.


전기차도 상상 속 그림이었겠지만 만들었고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으로 보입니다.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조금이라도 친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같이 몇 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블랙홀

블랙홀은 밝혀진 게 많지 않습니다.


희미한 사진 정도만 건졌습니다.


연구를 아무리 쉽게 말해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블랙홀은 미지의 분야입니다.


안에 빨려 들어가게 됐을 때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심해도 어떤 생물이 살고 있을지는 모르는 건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밝혀진 것만 알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상상력으로 추정해볼 뿐입니다.




◆ 아르테미스 협정

아르테미스 협정을 아시나요?


2024년까지 달에 유인우주선을 착륙시키고 2028년에 달에 기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협정입니다.


우리나라도 10번째로 아르테미스 협정에 참여했습니다.


협정은 유인우주선을 달에 착륙시키는 것인데요.

1972년 아폴로 17호 달 착륙 이후 시도하는 국제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입니다.


아르테미스 협정에는 민간 기업들도 로켓, 우주선, 착륙선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아르테미스 협정에 대해 알고 궁금한 것들은 더 찾아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끝으로 과학은 영화의 소재로도 등장합니다.


양자역학도 소재로 쓰입니다.


또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도 쓰였습니다.


저자는 비전공자이기에 과학을 모르는 사람도 알기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과학을 잘 모르지만,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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