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속의 머신러닝 - 파이썬으로 구조적 데이터 다루기 제이펍의 인공지능 시리즈 (I♥A.I.) 31
매트 해리슨 지음, 박찬성 옮김 / 제이펍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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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은 인공 지능의 한 분야로, 컴퓨터가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알고리즘과 기술을 개발하는 분야

입니다.


책은 보통 가방에 넣고 다닙니다.


도서관, 이동하면서, 집에서도 책을 봅니다.


머신러닝을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책 한 권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간단하게 외출하고 싶을 때는 가방 없이 나가게 되는데요.

나가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주머니에 들어갈 만한 크기의 책이 나왔습니다.


책 제목은 ‘주머니 속의 머신러닝’입니다.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의 책의 크기가 작습니다.


책의 크기는 128*188*17mm의 크기입니다.


주머니가 책의 크기보다 크면 편하게 이동하면서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습니다.




◆ 머신러닝 알고리즘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사용법을 아시나요?

사용법을 모르고 아무 알고리즘을 사용하면 나쁜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가져오더라도 활용 방법을 아는 게 좋습니다.


활용 방법을 알면 적합한 알고리즘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에는 로지스틱 회귀, SVC, 랜덤 포레스트, K-최근접 이웃 등 여러 알고리즘이 있는데요.

이 중에서 랜덤 포레스트가 가장 좋은 결과로 나왔습니다.


문제마다 다른 알고리즘이 성능이 좋을 수 있습니다.




◆ 타이타닉 데이터셋

타이타닉 데이터셋으로 생존자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타이타닉은 영화로도 나오고 사람들이 많이 알 겁니다.


머신러닝을 해봤다면 타이타닉 예제는 많이 다뤄보셨을 건데요.

이 예제를 해봤지만, 이해가 안되던 분들도 책이 도움 될 것입니다.


타이타닉 승객의 정보를 바탕으로 승객이 생존했을지 예측하는 건데요.

생존과 사망 유무를 생존레이블로 예측하므로 이는 분류 문제입니다.


예측이 실제 결과와 비슷해지려면 테스트할 데이터가 많으면 좋습니다.




끝으로 이 책은 머신러닝을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머신러닝 라이브러리와 시각화 방법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정제하고 분석한 후에는 도표로만 보면 이해가 어려울 수 있는데요.

시각화된 데이터를 보게 되면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머신러닝 배우고 계신 분들도 이 책을 참고하면 학습에 도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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