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만 남기고 줄이는 게 체질 - 필요한 만큼만 읽기, 쓰기, 말하기, 생각하기, 행동하기
김범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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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을 읽으면 좋습니다.


지식이 쌓이게 되고 말할 소재도 늘어납니다.


보통 책을 읽으라고 하면 한 권 다 읽은 걸 떠올립니다.


책을 읽을 때 읽고 싶은 것만 읽어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관심 있는 부분을 읽으며 느끼는 게 있으십니까?


책 한 권을 보더라도 깨닫는 게 있으면 그 부분을 읽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미니멀한 삶을 살면서 줄이기에 힘씁니다.


줄이는 것에 대한 책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소개하려는 하는 책은 '핵심만 남기고 줄이는 게 체질'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핵심을 잘 찾고 줄일 걸 줄이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 필요한 만큼 읽기

책을 읽는 것도 필요한 부분만 읽기를 추천합니다.


개발하시는 분들은 이 말에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새로운 책이 나와도 아는 부분은 넘어가고 궁금한 부분만 더 찾아봅니다.


그 부분을 읽으므로 기능을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킵니다.


페이지수 전부를 읽는다고 머릿속에 남지는 않습니다.


궁금하고 관심 가는 부분을 읽었을 때 더 기억에 남습니다.


일반 책들도 목차를 보면서 선택적으로 읽는 것도 추천합니다.


책 한 권을 다 읽으면서 전부 기억하는 것은 그만큼 배경지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 줄이는 생활

줄이는 생활은 삶에 여유를 가져옵니다.


건강을 위해서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하는데요.

과식하지 않으면 다이어트 시간이 줄일 수 있습니다.


식비도 줄어들면서 몸도 건강해질 것입니다.


집안에도 물건이 많으면 청소하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미니멀라이프로 살면 치우는데 시간이 덜 걸리게 될 것입니다.


걱정할 시간도 줄어들고 다른 일 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말하는 것도 나의 말은 줄이고 필요한 말만 하는 게 좋습니다.


불필요한 생각은 줄이고 하지 않아도 될 행동은 하지 않으면 여유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끝으로 사람들은 많은 것을 줄이고자 합니다.


줄여서 말하는 것도 한 일부로 볼 수 있습니다.


소비하는 시간도 줄이면 다른 일을 할 시간을 생기게 됩니다.


딱 필요한 것만 남기고 줄이고자 노력하는데요.

이 책은 핵심만 남기고 줄이는 게 체질이 되도록 도와줍니다.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줄이는 것은 시간 확보에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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