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 부의 대전환 - 돈의 미래를 결정하는 지각변동
존 D. 터너 & 윌리엄 퀸 지음, 최지수 옮김 / 브라이트(다산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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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관련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경제 위기가 있을 때 두 가지 분류로 나뉘게 됩니다.


누군가는 위기 속에서도 돈을 법니다.


다른 누군가는 돈을 잃게 됩니다.


두 가지 유형으로 볼 수 있는 건데요.

이익을 얻는 유형과 잃는 유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익을 얻는 사람이 부를 획득하게 됩니다.


경제 위기 속에서 버블 사태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습니다.


책 제목은 ‘버블 부의 대전환'입니다.


버블 사태를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버블에도 돈 버는 사람들

버블 사태 속에서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보면 돈을 잃은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잃었다는 글은 많이 보이는 건데요.

돈을 번 사람들에 대한 글은 많지 않습니다.


그들이 사람들에게 돈을 벌었다고 떠벌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자가 아닌 사람도 이때 결정을 잘해 돈을 버는 경우도 있습니다.


금융계 사람들이 돈을 주로 버는 것은 아닙니다.


금융계 밖에 있더라도 냉정한 시선으로 지켜본 사람이 돈을 벌었습니다.




◆ 최초의 버블부터

최초의 버블 사태부터 지금까지 버블은 계속 있었습니다.


버블 사태 속에서 누군가는 이익을 얻는데요.

이 버블이 있을 때마다 두 갈래로 나뉘게 됩니다.


호황과 불황 속에서 통찰력을 가진다면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버블 사태는 세 가지 요건을 가졌습니다.


자본과 시장, 예측의 요건입니다.


이 세 가지가 비이성적인 패턴을 갖게 되는 겁니다.


팬데믹 이후의 시장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끝으로 버블은 경제 위기이기도 하면서 부를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위기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주식을 하더라도 회사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하는 게 필요합니다.


이 책은 버블 사태를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라고 말해주는 책입니다.


경제 위기 상황은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금융과 경제만 안다고 이익을 얻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과 함께 사회와 기술 등에 대한 이해도 필요합니다.


부의 대전환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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