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지 말고 써라 - 왜, 책을 읽으라고는 하면서 쓰라고는 하지 않을까
백작가(이승용) 지음 / 치읓 / 2021년 1월
평점 :
절판


책이란 단어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전문가가 기록한 글이나 참고서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간접경험을 통해 지식을 넓혀가게 됩니다.


하지만 책을 읽는 것에서 더 나아가 써 보려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지식이 어느 정도 찼고 책을 써보고 싶다 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전문가가 아니어도 책을 써보길 권하는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소개하려는 책은 ‘책, 읽지 말고 써라’입니다.


책의 부제는 책을 읽으라고는 하는 데 쓰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배워올 때 책 많이 읽으라고 들어왔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이란 준비 없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책 쓸 준비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작가란 이름

작가란 이름은 책을 출간한 후에만 받는 게 아닙니다.


책을 쓰기로 생각한 사람도 작가입니다.


단순히 책을 출간하려고만 한 것이라면 그 노력은 헛 될수 있습니다.


일하면서 겪은 내 생각과 경험을 공유해야 합니다.


남에게 깨달은 것을 설명하려 할 때 더 깨닫게 됩니다.


그때 온전한 지식이 됩니다.


작가의 글에는 글 쓰는 목적이 있습니다.


글에는 작가의 생각과 의견이 담겨있습니다.


책 쓰는 과정을 통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책을 쓰는 것은 나눔이다

책을 쓰는 것은 나누는 행위입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정리해서 설명해주는 겁니다.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리를 잘해야 책을 쓴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 쓰는 것이 전문가만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독서의 중요성은 다들 동의하실 건데요.

책을 쓰라고 들어보신 적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독서는 간접경험으로 지식을 얻게 됩니다.


책 쓰며 깨닫게 되는 것보다는 적습니다.


책을 써보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알고 있는 지식은 나눌 때 그 가치가 나타납니다.


지식 공유하는 것을 망설이지 않길 바랍니다.




끝으로 책 읽기를 중요하게 생각해 오셨을 겁니다.


경험이 중요한 만큼 책을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읽는 것도 도움은 됩니다.


하지만 더 나아가 책을 쓰면서 깨닫는 경험이 더 큽니다.


이 책을 작가나 글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책으로 지금까지 가르쳐주는 선생님이라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쓰면서는 배우는 입장이 아닌 가르치는 입장이 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책을 쓰는 훈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작가가 되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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