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차이나 - 중국이 꿈꾸는 반격의 기술을 파헤치다
박승찬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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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중국은 공산당 국가가 떠오릅니다.


우리나라보다 땅의 넓이는 엄청 넓습니다.


과거에 우리나라의 땅은 작지만, 중국의 땅은 큽니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중국 땅까지 활동한 것이 멋있습니다.


발해와 고구려의 힘이 당시 막강한 것을 역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알아볼 책은 ‘더 차이나'입니다.


중국 하면 짝퉁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거기에 생각이 머물러 있으면 중국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중국을 제대로 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그럼 중구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중국의 빅데이터

중국의 빅데이터는 무시 못 합니다.


14억 명의 중국인의 데이터가 빅데이터로 재탄생했습니다.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도 중국에서는 기술 발전의 속도가 빠르게 성장합니다.


인터넷과 IT의 발달로 빅데이터의 가치가 올라갔습니다.


중국은 14억 중국인을 DB화했습니다.


데이터가 있어야 분석하고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중국은 데이터를 갖추고 있기에 더 빠르게 발전할 것입니다.


◆ 차이나 포비아

차이나 포비아는 중국에 대한 공포심을 의미합니다.


포비아의 뜻은 공포증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중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습니다.


사업을 할 때도 국내 시장과 해외시장을 봅니다.


국내만 본다면 국내의 수량밖에 매출을 만들지 못합니다.


해외시장인 중국도 고려한다면 무시 못 할 시장입니다.


중국의 인구는 현재 14억 명의 인원이 살고 있습니다.


공개하지 못한 더 많은 인구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끝으로 중국은 카피를 바탕으로 시작합니다.


당장의 기술력은 없었지만, 자신의 기술로 소화시킵니다.


지금은 자신들의 힘만으로 만들 수 있는 경지로 올라갔습니다.


기술을 소화했기에 카피가 아닌 중국식 혁신도 가능해집니다.


중국에 대한 이해와 중국이 꿈꾸는 미래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중국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입니다.


중국의 방향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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