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의 탄생 - 실리콘밸리식 팀장 수업
줄리 주오 지음, 김고명 옮김 / 더퀘스트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회사생활을 하면서 신입에서 나중에는 관리일 까지 하게 됩니다.


처음 팀장이 되면 두려움이 생기기도 합니다.


팀장이 됐을 때 좋은 팀장이 되려고 마음을 먹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탁월한 팀장은 어떤지 알려주는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책 제목은 ‘팀장의 탄생'입니다.


이 책을 통해 초보 팀장에서 베테랑 팀장이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떻게 팀을 이끌고 관리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관리란 대체 무엇인가?

팀 관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팀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성과를 내는 팀이 되려면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관리자를 평가하는 기준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성과이고 두 번째는 팀의 강점과 만족도입니다.


성과는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팀의 강점과 만족도는 팀원이 성장해야 합니다.


또한, 팀원 간의 협력이 잘 되는 게 필요합니다.


관리자를 평가할 때 사용하기 좋은 평가법입니다.


◆ 작은 팀을 어떻게 이끌까?

팀장을 하게 되면 처음엔 작은 팀을 이끌게 됩니다.


팀을 이끌 때 주의해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


남을 업신여기고 나 홀로 능력자를 주의해야 합니다.


능력 있는 매력적인 팀원으로도 보일 수 있는데요.

나머지 팀원들의 역량을 깎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남들을 무시하면서 팀의 사기도 저하됩니다.


오히려 나 홀로 능력자가 떠나면 당장은 공백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팀원들의 먹구름이 없어집니다.


또한 팀원들이 열린 마음으로 협력하는 시너지도 생기게 됩니다.


작은 팀을 이끄는 것은 능력보다 겸손함과 배려심이 중요합니다.


작은 팀도 협업을 했을 때 능력도 더욱 발휘되게 됩니다.


끝으로 책의 저자는 2006년 페이스북이 신생일 때 인턴으로 합류했었습니다.


3년의 회사생활 하며 팀장도 하게 됐습니다.


저자는 팀장이 되면서 좋은 팀장이 되는 법을 공부했습니다.


팀원을 이끄는 것부터 성과를 내는 팀워크를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좋은 팀장이 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팀을 이끄는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