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 수학의 정리 편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고미야마 히로히토 지음, 김은혜 옮김 / 북라이프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학창 시절 수학이 좋아서 이과 계열을 다녔습니다.

막상 사회에 나오면서 수학은 사칙 연산만 쓰는 줄 알았는데요.

최근 AI 분야를 깊이 있게 공부하면서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창 시절 쉽게 이해했던 피타고라스 정리, 삼각함수 등도 세월 앞에선 가물가물했습니다.

그래서 수학의 기본 정의부터 디테일하게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했는데요.

일상의 무기가 되는 수학 초능력 수학의 정리편을 알게 돼 읽은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고대 그리스 시대 수학의 정의 하다

기원전 5백 년부터 1세기까지의 많은 수학자가 수학의 정리를 만들었습니다.

철학자로 알려진 플라톤, 파스칼 등도 자신이 깨달은 수학의 정리 방법을 내놨습니다.

또한 파이, 코사인 등 명칭들을 보게 되면 대부분 그리스 용어인 점을 아실 것입니다.

피타고라스 정리, 유클리드 법칙 등 그리스 시대의 기하학에서 나온 것처럼 말이죠.

기하학을 통해서 공간을 측정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수학적 관점으로 축구공을 보게 되면 다면체입니다.

대부분 구라고 생각하지만 축구공의 모양을 보면 정육면체 모양이 둘러 싸져 있습니다.

수학의 부호가 만들어진 시점은?

수학의 큰 발전이 있게 된 것은 바로 부호의 유무입니다.

대부분의 숫자의 부호는 15~16세기 만들어졌는데요.

당시 대항해시대에서 항해의 수치를 계산하는 사람은 계산사입니다.

계산사가 다양한 문제들을 쉽게 풀기 위해서 부호들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부호의 탄생으로 길에 풀어 쓴 글을 계산하는 게 아니라 짧고 간결하게 계산을 이어 갈 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학창 시절 수학의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는 분들은 가볍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피타고라스 정리부터 피보나치 수열까지 총망라한 내용인데요.

공식 내용과 도해를 곁들여 수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수학자들의 내용을 알려줘 시대적으로 왜 만들었는지 원리도 이해 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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