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고 운동하는 거 아닌데요 - 몸무게보다 오늘 하루의 운동이 중요한 여성의 자기만족 운동 에세이
신한슬 지음 / 휴머니스트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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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 운동으로 침투하면 나오는 나쁜 결과가 바로 이책이다. 운동(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아니 뭐든지 시작하면 어려울 수 밖에 없는 저자는 다 남탓으로 돌린다. 체중, BMI 어찌보면 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관리하는건데 쓸데 없는 변명만 끝없이 내미는데 정말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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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 - 인생이라는 장거리 레이스를 완주하기 위한 매일매일의 기록
심혜경 지음 / 더퀘스트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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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내가 아는 공부의 정의는 입시와 가깝다. 저자가 말하는 공부를 그런 ‘공부‘와 상당 부분 결이 다르다. 저런 공부를 할바에야 차라리 스쿼트라도 하는게 백배 낫다. 목적과 결과가 없이 지적 허영심만 채우는 공부 아닌 공부는 그만둬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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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 - 인생이라는 장거리 레이스를 완주하기 위한 매일매일의 기록
심혜경 지음 / 더퀘스트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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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위한 공부? 무언가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지기 위해 무언가 하는 느낌? 공부라는 것은 모종의 목표(실현)를 위한 ‘수단‘이다. 이 책에서 논하는 공부는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되어버린 공부다. 그야말로 주객전도다. 조선말 조선이 망해가고 있는데 공자왈 맹자왈 읇고 있는 선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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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의 시대 - 뉴스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알랭 드 보통 지음, 최민우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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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작가가 뉴스에 대해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다. 뉴스란 본질적으로 남은 알고 있는데 내가 그걸 모르고 있을 때 문제가 생기는 거다. 예를 들어 남들은 인터넷이라는 걸 알고 그걸 이용하고 있는데 나는 인터넷이 뭔지 모르고 있는 상태다. 그게 뉴스의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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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의 시대 - 뉴스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알랭 드 보통 지음, 최민우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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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는건 알라딘 100자평 보기 옵션에 최저별점부터 보기 옵션이 없다는 것과 같습니다. 누군가의 의도가 듬뿍 들어간다는 것이죠. 이런 걸 저자는 전혀 모르는 눈치입니다.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건지? 여튼 이런 책은 종이 낭비=환경 파괴의 주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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