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최종병기 책 쓰기 - 책 쓰기로 생존하라!
이건우 지음 / 일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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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목이 책 성패 좌우하는게 아니라 가격이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글쓰기 입문서로서 좀 비싼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또 글쓰기 기술이라면 목차를 좀 더 교과서 식으로 확실한 네용 구분이 가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보고 필요한 부분 찾기가 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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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적 마음 - 김응교 인문여행에세이 타산지석S 시리즈
김응교 지음 / 책읽는고양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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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 말씀이지만 일본의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 곁핡기 식으로만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가령 신센구미 히지카타 토시조가 자신이 죽을 걸 알면서 왜 끝까지 도바후시미 전쟁에서 끝까지 싸웠나 그런 고찰은 없네요. 그냥 예전의 담론을 답습한 흔하디 흔한 글의 모음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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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의 교토 - 디지털 노마드 번역가의 교토 한 달 살기
박현아 지음 / 세나북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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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라 외국어 번역은 잘하겠지만 여행에서 자신의 눈앞에 있는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특히 금각사 부분이 그렇다. 번역으로 치자면 오역 큰 오역이다. 미시마 유키오, 금각사에 대한 이해가 전무하다. 금각사는 미시마가 1960 우국을 발표하며 우익성향을 드러내기 훨씬전에 발표한 작품이다.저자는 자신의 머릿속 세계에서 허우적거리며 눈앞에 펼쳐진 세상을 오역을 하고 있다. 물론 세상을 글로 옮긴다는게 쉬운게 아니다.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번역가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저자는 외국어를 한국어로 분명 여러번 옮겨봤을 것이고 번역의 한계를 누구보다 잘알거라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자신의 눈앞에 있는 금각사라는 것을 오역하여 독자들에게 돈을 받고 보여주고 있다. 알면 안다 모르면 모른다 이런식도 아니다. 자신이 모르는 것을 알려고 노력 조차 하지 않는다. 그냥 자기가 이렇게 보니 그게 맞다고 우기는 것 같다. 오롯이 책한권이 오역에 가까운 글의 모음이다. 편집자, 편집부가 과연 존재하는 것인가 의문이 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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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의 교토 - 디지털 노마드 번역가의 교토 한 달 살기
박현아 지음 / 세나북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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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라 외국어 번역은 잘하겠지만 여행에서 자신의 눈앞에 있는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특히 금각사 부분이 그렇다. 번역으로 치자면 오역 큰 오역이다. 미시마 유키오, 금각사에 대한 이해가 전무하다. 금각사는 미시마가 1960 우국을 발표하며 우익성향을 드러내기 훨씬전에 발표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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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살찌는 이유 - 평생 살 안찌는 몸의 루틴을 만들어 건강하게 사는 법
진소희 지음 / 성안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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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도 때도 없이 계속 먹어서 살찌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렇게 먹는건 습관성 혹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방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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