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혁명적인 글쓰기 방법론
나탈리 골드버그 지음, 권진욱 옮김 / 한문화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배달의 민족에서 배달 시키고 맛없으면 가차 없이 별 하나 주는게 우리 민족인데 유독 책 서평 만큼은 그 궤를 달리 한다. 신기한 일이다. 암튼 책은 글쓰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참고해볼 마인드(마음가짐)이다. 사족 하나 달자면 저 책 읽고 글쓰기를 한다면 딱 굶어 좋기 좋다. 이것만 빼면 좋은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청춘, 여름, 꿈의 무대 고시엔 - 100년 역사의 고교야구로 본 일본의 빛과 그림자
한성윤 지음 / 싱긋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축제 무대 고시엔은 남성 전용, 여전히 높은 금녀의 벽<- 고시엔은 정정당당히 경기를 치뤄 이긴 팀이 올라오는 구조입니다. 남자 여자가 아니라 실력있는 팀이 고시엔에 가는건데 여기서 금녀니 뭐니 그런 말이 왜 나옵니까? 고시엔을 알고 싶다면 다이아몬드의 에이스 만화책이 더 낫겠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청춘, 여름, 꿈의 무대 고시엔 - 100년 역사의 고교야구로 본 일본의 빛과 그림자
한성윤 지음 / 싱긋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긋 지긋한 반일 책이 또 나왔다. 일본이 자랑하던 자랑을 안하던 한국 중등학교는 부활동(부카츠) 자체가 없고 고시엔의 감동을 1/1000도 모르고 학교를 졸업하게 됩니다. 고시엔만 집중적으로 파고 그쪽 분야의 문화를 고찰해도 부족한데 귀중한 종이를 반이상 반일에 쓰셨으니 환경 파괴범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피트니스의 시대 - 우리의 몸은 어떻게 성공과 성취의 상징이 되었는가?
위르겐 마르추카트 지음, 류동수 옮김 / 호밀밭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운동이라고 1도 안해본 사람이 적은 글을 운동이라곤 1도 안해본 사람들이 읽는다. 읽지 말고 무게를 드는게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
강지희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살짝 정직해지자면 나는 내가 틀리게 젓가락질을 하는 데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 틀린 젓가락질로 밥먹는데 큰 불편은 없다지만 틀린 걸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걸 ‘자부심’에서 찾으셨네요. 이해가 안갑니다. 모르고 못고치는 것과 알면서도 이상한 핑계로 안고치는건 다른 겁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