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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심리학 - 사랑받는 자신을 만드는 기분 좋은 한마디 지피지기 시리즈 10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최선임 옮김 / 지식여행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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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한다.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칭찬 한마디는 생활의 활력이 되기도 하며 변화시키기도 하는 놀라운 힘을 가졌음을 다시한번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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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심리학 - 사랑받는 자신을 만드는 기분 좋은 한마디 지피지기 시리즈 10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최선임 옮김 / 지식여행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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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한다.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칭찬 한마디는 생활의 활력이 되기도 하며 변화시키기도 하는 놀라운 힘을 가졌다. 칭찬은 받기는 좋아하지만 대개의 사람들은 칭찬에 인색하거나 서툴러 어색한 방법으로 칭찬을 하여 거부감이 느낄 때도 있죠.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 속에 살아가고 있고 이러한 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들을 설득해야 할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상대방을 설득함에 있어 논리적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죠. 상대방을 내 마음대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칭찬을 해주는 준비 작업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 책에서는 칭찬의 기본적인 방법 중 칭찬과 혼을 내는 것에 차이를 제시하였죠.


- 사람을 혼내도 움직이게 할 수는 있으나 그 효과는 일회성으로 그친다. 하지만 칭찬으로 움직이게 하면 지속적인 효과가 있다.
- 혼을 내는 기술은 상대방이 자신을 싫어하게 된다는 부작용이 있다. 이 부작용은 인간관계를 엉망으로 만들 위험이 있다.
- 혼내는 기술은 즉효성이 있다. 혼을 내는 편이 일을 더 빨리 익히게 할 수 있지만 칭찬은 하면서 가르치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
- 혼을 내도 이해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 똑같은 말이라도 그 효과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칭찬하는 기술에는 공통성이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

  

  자신을 칭찬 해준다는 것은 인정해준다는 것이기 때문에 혼내는 것 보다 빨리 효과를 볼 수는 없다고 하지만 칭찬을 하면 마음이 동요되어 칭찬하는 사람의 말을 듣게 됩니다. 칭찬은 인간관계에서 좋은 이미지를 불러일으킨다고 볼 수 있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칭찬이 좋은 것인지를 알고 있지만 인색하여 장점보다는 단점을 먼저 말하게 됩니다. 책<칭찬심리학>을 끝까지 다 읽고 칭찬기술을 배우고 연습하면 아이 키우면서, 직장에서, 실생활에서 칭찬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칭찬의 힘을 느껴봅니다.

 

살아가면서 소통을 원할하게 하는법. "사고 개선법"

- 자기 생각만 고집하는 사람이라면, 돌머리나 완고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강한 신념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주의 깊은 사람이라면 느림보가 아닌 사려 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화를 잘내는 사람이라며 성마른 사람이 아닌 감정이 풍부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명령만 하는 사람이라면 거드름 피우는 사람이 아닌 지도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돈을 아끼는 째째한 사람이라면 구두쇠가 아닌 절약가라고 생각하라.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이라면 뻔뻔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솔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자랑만 늘어 놓은 사람이라면 자만심 강한 사람이 아닌 자신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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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키워주는 사람들의 비밀 - 상하관계의 오묘한 이치를 터득하라
안미헌 지음 / 가디언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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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에서 일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사람들과의 관계입니다.

 특히 자신의 상사와의 관계는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죠.
또한 직장생활 뿐아니라 우리의 삶에서는 '주는만큼 받는다' 라는 말이 있듯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줄 때 상대방은 내가 원하는 것을 준다>는 것은 기본 원칙이죠. 
 

 그러나 우리는 입사후, 젊은 패기와 오기, 자만으로 "일만 잘하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에서 실수를 범하게 됩니다.

졸업하기도 전에 사회에 몸을 담기 시작해 벌써 저는 7년차가 되었습니다. 내년이면 8년차이지요.

 

 몇년간 몸으로 체득한 후에 알게된 것은 두가지.

하나. 사회생활에 있어서 일은 참고 할 수 있지만,

함께 일하는 동료와 선후배와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버틸 수 가 없다는 것

둘. 어느조직을 가던, 다 똑같고 구관이 명관이다.

 

위의 책은 대충은 감은 잡지만,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풀어야 할지 몰랐던,

 어느 누가 알려주지 않았던 부분들을 적절한 예를 보여주며 알려줍니다.

아래 목차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감을 잡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수많은 지인들에게 새해 선물로 주면 좋을 듯합니다.

 하루 이틀이면 읽을 수 있게 쉽게 쓰여진 문체로 금새 읽었습니다.

제가 읽고 바로 동생에게 넘겼습니다.

동생은 3년동안 팀막내로 지내다가 1달전에 후배가 생겼습니다.

그러나 대학교 전공 1년 직속선배였죠.

 학교에서 서로 잘 몰랐다는 선배는 졸업 후, 영국에서 유학하고 온 신입이였고

동생은 졸업 후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직장선배가 되어 있었습니다.

 

요즘 대학선배이자 직장후배인... 신입때문에 힘들어 하는 동생에게 큰 도움이 되길바라며..

사회생활 속에서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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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 1
캐서린 스토켓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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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있어요?”

 

2004년도.

나는 대학 때, 환경지리학을 공부하면서 자연스레 기후변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때는 우리나라에서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과 관심 등이 기업, 정부, 학회 모두 무지했기에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다 환경단체의 활동가가 되었다.

 

"할머니, 50년전, 할머니가 젊었을 때에는 지구, 지금 환경이 이랬었나요?

그 때 할머니 세대들이 조금 더 노력했더라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지 않았을까요?"

 

나는 활동가가 된 큰 이유는 50여년 후

우리의 다음세대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도서 <헬프>는, 10월 말 극장에서 친구를 기다리다 포스터를 보게 되었고,

 꼭 보고 싶던 영화였지만 가까이에 개봉된 극장이 없어 볼 수 없었다.

 

대신 도서<헬프>를 먼저 접하게 되었다.

400페이지에 달하는 두께 2cm의 두툼한 책 2권. <헬프>

출근길, 미어터지는 전철 안에서 나는 빠져들었다. 

 

간략하게 줄거리를 말하면 1960년대 초 인종차별이 심한 미국 남부의 잭슨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개성의 세 여자가 자신들 앞에 놓인 한계를 넘어서고자

용기를 내어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이야기이죠.

 

“현실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있어요?”

지나가는 듯한 이 한마디로..  유색인 가정부인 아이빌린의 마음이 움직이게 됩니다.

 

인종에 대한 차별, 남녀에 대한 차별, 계급에 대한 차별,

그리고 그것들이 만들어놓은 거대하고 높은 벽. 세 여성이 함께 이 거대한 벽에 도전합니다.

그러한 작은 힘들이 하나둘 모여 거대한 벽을 허물고

세상과 삶을 보다 인간답게 그리고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고분분투하는 과정을,

 그 아슬아슬하고 흥미진진한 반란을 지켜보면서 가슴이 찌릿하고 뭉클하고 감동적이다.

2011년 올해 유난히 많이 나온,

여행, 자기계발 도서들..

이런 가벼운류의 도서들 중에서 오랜만에 숨은 진주 같은 책을 발견하여

얼마나 반가웠고, 오랫동안 여운을 남기며 읽었는지 모른다.

영화로도 다시 보고, 꼭 책으로 다시 읽을

올해 내 독서목록 best 1에 가까운 <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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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 1
캐서린 스토켓 지음, 정연희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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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800페이지에 달하는 2권의 책. 손에 잡는 순간.. 빨려들어가는 마력같은.. 웃고 우는 2011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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