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키워주는 사람들의 비밀 - 상하관계의 오묘한 이치를 터득하라
안미헌 지음 / 가디언 / 2011년 11월
평점 :
품절


직장생활에서 일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사람들과의 관계입니다.

 특히 자신의 상사와의 관계는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죠.
또한 직장생활 뿐아니라 우리의 삶에서는 '주는만큼 받는다' 라는 말이 있듯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줄 때 상대방은 내가 원하는 것을 준다>는 것은 기본 원칙이죠. 
 

 그러나 우리는 입사후, 젊은 패기와 오기, 자만으로 "일만 잘하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에서 실수를 범하게 됩니다.

졸업하기도 전에 사회에 몸을 담기 시작해 벌써 저는 7년차가 되었습니다. 내년이면 8년차이지요.

 

 몇년간 몸으로 체득한 후에 알게된 것은 두가지.

하나. 사회생활에 있어서 일은 참고 할 수 있지만,

함께 일하는 동료와 선후배와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버틸 수 가 없다는 것

둘. 어느조직을 가던, 다 똑같고 구관이 명관이다.

 

위의 책은 대충은 감은 잡지만,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풀어야 할지 몰랐던,

 어느 누가 알려주지 않았던 부분들을 적절한 예를 보여주며 알려줍니다.

아래 목차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감을 잡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수많은 지인들에게 새해 선물로 주면 좋을 듯합니다.

 하루 이틀이면 읽을 수 있게 쉽게 쓰여진 문체로 금새 읽었습니다.

제가 읽고 바로 동생에게 넘겼습니다.

동생은 3년동안 팀막내로 지내다가 1달전에 후배가 생겼습니다.

그러나 대학교 전공 1년 직속선배였죠.

 학교에서 서로 잘 몰랐다는 선배는 졸업 후, 영국에서 유학하고 온 신입이였고

동생은 졸업 후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직장선배가 되어 있었습니다.

 

요즘 대학선배이자 직장후배인... 신입때문에 힘들어 하는 동생에게 큰 도움이 되길바라며..

사회생활 속에서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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