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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뒤흔든 공산당 선언 세계를 뒤흔든 선언 1
데이비드 보일 지음, 유강은 옮김 / 그린비 / 2005년 2월
평점 :
절판


 공산당 선언..

 꼭 한 번 읽어 보고 싶었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는 빨갱이라고 하는 시대에 학교를 다니다 보니 정확한 지식을 얻기가 힘들었다.  특히  사회주의 이론이 나올 수 밖에 없었던 배경에 대해 궁금했다.

이 책을 맑스와 엥겔스가 공산당 선언을 쓰기 까지의 여러 가지 사회적 배경들과 그 과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또 공산당 선언 본문이 나와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

우리 사회는 아직도 자본주의의 모순으로 꽉 차있다. 물론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개선이 된 점들도 있지만 선언이 나올 당시와는 사회가 많이 변했기 때문에 다른 형태로의 탄압과 억압은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뿐만 아니라,  여전히 사회의 부가 특정 계층에게만 해택이 주어지는 모순을 그대로이다.

이런 현실을 고려할때,  선언은 아직도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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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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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술사....납같은 싸구려 금속을 금으로 바꾸는 마법사(?)를 말한다.

 주인공 산티아고는 평범한 양치기다.  그러나 피라미드에 있는 보물을 찾아서 여행을 원한다.

 여행을 하는 도중, 많은 사람들을 만나데 되고 여러 경험들을 하게 되는데...

우리는 바쁜 일상을 지내면서 진정으로 원하는 삶이 어떤 것인가를 많이 잊고 지낸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꿈을 잊지 않고 이루려 노력한다면 우리의 삷은 차가운 납이 아니라 반짝 반짝 빛나는 황금이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연금술사가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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