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기가 너무 아까워요 ㅠㅡㅜ 바들바들
하지만....
두근두근콩닥콩닥.
너무나 궁금해요ㅠ0ㅜ
양가감정 속에 버려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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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월마야 2017-04-25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스포일러 절대 안 할 거에요.
그치만 행복한 건 얘기해도 되죠??wow👍👍👍

퐁당살롱 2017-04-25 21: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머
이건 무슨 책이래요?!

글월마야 2017-04-25 21: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출판사 마음산책. 북스피어. 은행나무가 모여서 만든 이벤트인데요, 책 제목과 저자를 가리고 판매하는 거에요. 5월16일에 공식적으로 발표한대요:) 알라딘에 예약 했다가 오늘 받았어요:)

퐁당살롱 2017-04-25 21: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와~~^^ 신기해요!!!
저도 지금 들어가 볼게요.
이런 재미가 있다니^^ 놓치지 않을 거예요~ ( 희애 언니 버전)
감사합니다!!!! ^^
재미있는 독서되세용^^

글월마야 2017-04-25 21: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넵!!즐거운 독서 하세요!!!
 
[전자책] 82년생 김지영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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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딸들이
더 크고,높고 ,많은 꿈을
꿀 수 있기를.
- 조남주, 82년생 김지영 중에서 -

단숨에 읽었지만
진정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했다.
당연하게 모르는 척 했던,
아니 몰라야 살 수 있었던
나를 돌아보게 한 책.
한 편으론
자꾸 울려서 불편했던 책.
쉽지만, 숙제처럼 어려운 책.
남녀 모두에게 일독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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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두 마리가 서로를 바라보았다.
그들은 꼬리를 내린 채 천천히 흔들었다.
나는 그 풍경이 갖고 싶었다.
현기증이 났다.
불편한 곳이서 이제 그만 자고 싶었다.
추락의 끝에서 나는 깨달았다.
어깨까지 들썩이며 울고 있었다.
짐슴은 나였다.

-강지혜, 야간공사 중에서-

페이스북에서 이 시구를 읽고
멍해졌다.
아름답지만 슬펐다.
왠지 알 것 같은 슬픔...
당장 책을 주문했다.

읽고 또 읽어도 가시지 않는 갈증.
왜일까?

-오늘 발견한 슬픈 책, 내가 훔친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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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음이에요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91
엘리자베스 헬란 라슨 지음, 마린 슈나이더 그림, 장미경 옮김 / 마루벌 / 201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랑을 읽을 땐
가슴이 빨개져서
뜨거운 눈물이 나고,
죽음을 읽을 땐
마음이 맑아져서
배시시 웃게 된다.

아마도
사랑은 감사한 손님이고,
죽음은 함께 가는 친구여서 인가보다.

-오늘 발견한 또 하나의 아름다운 책,나는 죽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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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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