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세계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이노은 옮김 / 다산초당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1세기에 어제의 세계를 다시 읽는다는 것은 사라진 유럽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히는 일인 동시에 그것이 어떤 방식으로 기억되고 서술되고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일이기도 하다. p. 708’
감사하다. 이 책을 읽을 있다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