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우습게 봤겠지만
베라 쿠리안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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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복수와 사이코패스, 그리고 연쇄살인마에게 쫓기는 세 가지가 어우러지며 얽히고 설키는 스릴러 추리소설이다. 그래서 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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