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멋진 도망 - 까미난떼, 끝인 줄 알았던 순간 다시 걷기 시작하다
나상천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가 되어 함께하며 서로 공유하며 치유되는 이야기라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혼자였다면 이런 변화가 가능했을까? 끝인 줄 알았던 순간 다시 걷기 시작하게 만드는 까미난떼(여행자)의 길. 실은 우리 모두 삶의 여행자이다. 용기와 도전으로 다시 걸으면 된다는 희망적 메시지가 담긴 책. 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