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아닌,
너머의 이야기를,
비현실과 낯선 시공간을,
선명하다고 해서 전부 상상이면 어쩌지,
『ねえ、神様って本当にいて、願いを一つだけ叶えてくれるんだって。』
심연을 계속 들여다보면 그 심연도 결국 날 들여다본다.
하지만 내 시선의 끝에는 보통 아무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