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속의 삶
앤드루 포터 지음,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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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포터는 확실히 장편보다 단편이다. 소설 전체 얘기중 술마시고 노는 파티 얘기가 너무 자주, 많이 나와서 지루한 면도 없지않았다. 여운은 있었지만 과거 그의 단편소설 만큼의 느낌은 아니다. 신간이 나온다면 계속 지갑은 열겠지만... 이번 장편은 약간 실망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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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감촉
은희경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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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작가님 책이라 반가웠는데 이번 이야기는 살짝 지루한감이... 두 자매의 평범한 이야기인데 많이 잔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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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
이희영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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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별점을 보고 너무 기대한 탓일까. 액자식 이야기 구조 방식에 처음은 신선함을 느꼈지만 끝으로 갈수록 진부해지는 사랑이야기와 뻔한 결말이 실망스러웠다. 이런 진부한 스토리를 살면서 너무 많이 보고 들었던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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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빛
강화길 지음 / 은행나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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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막 책을 덮었는데.... 조금 애매하다... 초반 중반까지 흥미가 엄청돋아 술술 읽어나갔으나 끝을 향해갈수록 어지러워 지는 기분이랄까.... 주인공을 둘러싼 여러 등장인물들간의 관계성이 와닿지않고 이해가 되지않아서일까.. 뿌려놓은건많은데 이해할수없게 갑자기무리된 느낌에 조금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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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서의 바람직한 태도
김도언 지음 / 강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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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후반쯤 도서관에서 악취미들이란 단편집을 인상깊게 읽었고 그 후 생각날때마다 혹시 신간내시지않나 검색해보는 작가님. 최근 시집내셨는데 .. 시도 좋지만 앞으로 소설도 계속 써주셨음하는... 갠적으로 작가님 산문도 너무 좋다. 불안의 황홀은 특히 베스트 .. 소설도 많이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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