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속의 삶
앤드루 포터 지음,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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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포터는 확실히 장편보다 단편이다. 소설 전체 얘기중 술마시고 노는 파티 얘기가 너무 자주, 많이 나와서 지루한 면도 없지않았다. 여운은 있었지만 과거 그의 단편소설 만큼의 느낌은 아니다. 신간이 나온다면 계속 지갑은 열겠지만... 이번 장편은 약간 실망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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