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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캐릭터 디자인을 위한 3ds Max
최화순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07년 3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여러 방법의 모델링(폴리모델링,도형에서만들어 나가는 방법의 모델링등등)등을 어느정도 알고 몇번 모델링 해본 사람이라면 가장 이해하기 쉽게 잘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캐릭터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완전히 똑같이 따라하려고 한다면 어려워 질것이고.. 반대로 어떻게 만드는지 이해 하고 따라하면 쉽고 재밌게 케릭터를 만드실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케릭터의 얼굴을 만든다면 책을 따라하려 하지말고 책은 참고를 하되 얼굴의 곡선을 생각하며 만드는것이 중요하다)

처음부터 이책을 사서 보시려고 한다면 엄청난 벽에 만날것이라 생각한다... 막막함...

 하지만 좀더 폴리모델링을 공부하시고 본다면 왠만큼 따라 하실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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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3ds max 7 동영상 강좌 - CD 2장 - 디캠퍼스와 함께하는
이은미 지음 / 디캠퍼스(DCampus)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맥스를 처음 배우고자 하는 사람한테 딱 맞는것이 아닐까 한다..

처음 시작했을때 무작정 책부터 사서 보고면 막막하기 그지 없다..

하지만 동영상으로 보면 따라하기 쉬울뿐더러 어떻게 모델링 해 나가는지 기본적인 것을 알수 있다...

기본적인 것을 알면 이제 실전 모델링책을 사서 연습하는것이 좋을것같다..

기초를알면 이제 자신의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맥스는 초급은 있어도 중급 고급은 없다고 생각한다... 중급고급은 자신이 실제있는 모델링을 해 나아가면서 배워 나가는 것 뿐이다..

열심히하는것이 맥스의 고급자로 나아가는 길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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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트랙 - 제16회 일본판타지소설대상 우수상수상작
코시가야 오사무 지음, 김진수 옮김 / 스튜디오본프리 / 2005년 9월
평점 :
품절


 

   
  짧은 앨범속의 보너스 트랙..같은걸까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  귀신에대한 유령에 대해 무섭다고만 생각해오던 생각을 바꾸어 주는 소설이다..

좀더 깊이 생각해서 보면 작가는 무엇을 설명하려고 했던걸까...

모르겠다....뜸금없이 길을 가다 죽게된소년... 그 소년을 발견한 사람..

그 사람과 함께 같은 집에서 함께 살면서 서로 의지하고 잃어버렸던 옛 즐거운 모습을 다시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짧은 앨범속의 멋진 보너스 트랙의 달콤함에 빠져들어 보았다....

P.S:겉표지에서 처럼 가벼운 느낌은 이책을 읽는동안 계속된다. 하지만 감동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별의 수는 2~3개정도가 되지 않을까..한다.. 

그렇지만 다른 책과 다른점이라면 읽고나서 다시 떠올려보면 하나의 노래를 들은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랄까?

그래서 나는 별을 4개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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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다고 맹세한 내가 있었다
히라야마 미즈호 지음, 김동희 옮김 / 스튜디오본프리 / 2006년 11월
평점 :
품절


그녀가 사라진다... 모든 이들에게서 그녀라는 존재가 잊혀진다.  그녀의 부모조차도 그녀를 잊어간다.. 그녀가 모든이들에게서 잊혀져가는걸 막을수있는 사람은 없다... 그녀를 좋아하는 나 역시도... 하지만 그녀를 위해 할수있는 일이라면 그녀를 기억하는것뿐이다...

"나만은 널 잊지 않을께... 너가 완전히 사라져도 너만을 잊지 않을거야... 왜냐면 나는 널 좋아하니까.."....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사라져 간다면 나 역시 주인공처럼 단지 그녀를 기억해주고 만날수 있을때 최선을 다해 그녀를 만나고 사랑하는 일을 할것이다.

생각해보면 사람의 존재 자체를 표현한것이 아닐까..한다..
사람은 늙어가고 결국 죽고만다... 사랑하는 사람이 점점 늙어가고 죽는다...
사랑하는 사람을 끝까지 사랑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도 나만은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않겠다....  한때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떄의 슬픔...  하지만 내 마음속엔 영원히 사랑하는 사람이 살아있다......잊혀진다는 불안감.... 그런것을 표현한것이 아닐까?..

읽을수록 재밌고 생각할수록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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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후를 기다리며
하라다 마하 지음, 오근영 옮김 / 스튜디오본프리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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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시집오지 않을래요?

 행복하게 해줄게요 -  도모요세 아키오

 

갑자기 나에게온 소식.. 그것은 나에게 시집을 오겠다는 편지 한통이었다..

 그녀를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포기할때 쯔음 그녀가 찾아왔다...  

하지만 그녀는 내 친구가 내가 사는 이 섬을 개발하도록 마음을 돌리도록 보낸 여자다... 

나는 안다.. 그녀는 돈을 원했고 나에게 올때 친구로부터 돈을 받았다.. 그리고 내가 준 약혼반지를 들고 돌아가면 또 돈을 받을거다..

그녀를 떠나 보내자.... 친구들로부터 약혼반지를 산다고해서 받은 이 돈을 주고 떠나보내자...

그리고 그녀는 떠났다.....

하지만 나는 깨닳았다... 그녀는 그 친구가 보낸 여자가 아니란걸... 그 친구가 보낸 여자는 돈을 받자마자 해외로 도피했다는 것을...

그 여자는 내가 사랑하던 여자고 그 여자 역시 나를 사랑했다.. 사랑한 그녀를 왜 믿지 못했을까.....

그녀를 찾자....

몇년이 걸리든 간에... 죽을때까지 .... 그녀를 찾자...

 

요즘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이혼하는 부부들이 늘고 있다... 왜 그럴까.. 믿음이약해서 그런게 아닐까?...

빨리 결혼하는것은 충동적인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충분히 그 사람을 보아왔고 그사람을 사랑한다면 언제까지나 그사람을 믿고 사랑할수 있는것이 아닐까..

내가 사랑한 그 사람을 잘안다면 믿을수 있다... 그사람이 나에게 해줬던 것이 진짜라면 그 사람을 정말로 믿고 사랑할수있다..

그것이 그 사람을 정말로 좋아한다 라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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