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욱의 고고학 여행 - 미지의 땅에서 들려오는 삶에 대한 울림
강인욱 지음 / 흐름출판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생 인류의 조상들은 무리를 지어서 살면서 자신들의 지식을전달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생존해왔다. 학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이살던 시기에는 이미 언어가 발달하여 상당히 구체적인 지식을 전달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들에게는 앞선 세대의 경험을 습득하는 것이 생존을 결정하는 중요한 덕목이었다. 이처럼 사람들에게과거 조상들의 지혜는 현재의 삶을 위해 필요한 것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