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 보면 보이는 것들
진아.정아.선량 지음 / 마음연결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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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막 커튼까지 쳐져
빛이라곤 손톱만큼도 볼 수 없던 방안에서
별안간 가슴이 답답해졌습니다.
이내 숨이 막힌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꽤 추운 날이었는데, 창문을 열고 앉았어요.
숨을 고르고 마음을 진정하려 애썼어요.
이런게 공황 같은 건가,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달라졌던 것 같아요.
지금 내가 겪는 힘듦,
내가 느끼는 우울을 제대로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망하지 않고 직면해야겠다 생각했어요.

나를 찾는 글쓰기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 진아. 정아 · 선량 - 쓰다 보면 보이는 것들
마음연결

암막 커튼까지 쳐져
빛이라곤 손톱만큼도 볼 수 없던 방안에서
별안간 가슴이 답답해졌습니다.
이내 숨이 막힌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꽤 추운 날이었는데, 창문을 열고 앉았어요.
숨을 고르고 마음을 진정하려 애썼어요.
이런게 공황 같은 건가,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달라졌던 것 같아요.
지금 내가 겪는 힘듦,
내가 느끼는 우울을 제대로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망하지 않고 직면해야겠다 생각했어요.

나를 찾는 글쓰기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 진아. 정아 · 선량 - 쓰다 보면 보이는 것들
마음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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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보면 보이는 것들
진아.정아.선량 지음 / 마음연결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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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지 않고
내 안의 감정을 꺼내놓을 시공간이 필요했고,
역할 속의 ‘나‘가 아닌 본질적인 ‘나‘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에너지가 남아서 그랬던 게 아니에요.
오히려 에너지가 너무 없어서,
에너지를 회복하려는 발버둥에 가까웠어요.

그러니 잘 쓰고 못 쓰고는 전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게 필요했던 건
‘나‘를 마주할 용기였어요.

• 진아 · 정아 · 선량 - 쓰다 보면 보이는 것들
마음연결

눈치 보지 않고
내 안의 감정을 꺼내놓을 시공간이 필요했고,
역할 속의 ‘나‘가 아닌 본질적인 ‘나‘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에너지가 남아서 그랬던 게 아니에요.
오히려 에너지가 너무 없어서,
에너지를 회복하려는 발버둥에 가까웠어요.

그러니 잘 쓰고 못 쓰고는 전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게 필요했던 건
‘나‘를 마주할 용기였어요.

• 진아 · 정아 · 선량 - 쓰다 보면 보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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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 - 1년은 사람이 바뀔 수 있는 충분한 시간
조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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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121. 새로운 세계로.

도전은 아무도 뚫을 수 없는
강철 벽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용기를 내서 처음 보는 문 안으로
첫 발걸음을 옮기는 것이다.

- 아직 끝이 아니다. 김연경

ⓒ 조희 -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
리텍콘텐츠

• Day 121. 새로운 세계로.

도전은 아무도 뚫을 수 없는
강철 벽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용기를 내서 처음 보는 문 안으로
첫 발걸음을 옮기는 것이다.

- 아직 끝이 아니다. 김연경

ⓒ 조희 -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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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
정여울 지음, 이승원 사진 / 이야기장수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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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 속에는
풍부한 상징과 은유가 깃들어 있고,
그 아름다움은
세상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수 없음을 깨달았을 때,
나는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다.

문학을 사랑하는 것은
사려 깊고 풍요로운 지성과 감성의 우주 속으로
진입하는 티켓이다.

기적은 늘 디테일 안에 있다.
감동도 늘 디테일 안에 숨어 있다.
꾹 참고 끝까지 읽어야만
끝내 전해지는 마음이 있다.

• 정여울, 이승원 - 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
이야기장수

아름다운 글 속에는
풍부한 상징과 은유가 깃들어 있고,
그 아름다움은
세상 어떤 것으로도 대체할수 없음을 깨달았을 때,
나는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다.

문학을 사랑하는 것은
사려 깊고 풍요로운 지성과 감성의 우주 속으로
진입하는 티켓이다.

기적은 늘 디테일 안에 있다.
감동도 늘 디테일 안에 숨어 있다.
꾹 참고 끝까지 읽어야만
끝내 전해지는 마음이 있다.

• 정여울, 이승원 - 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
이야기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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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게임 - 세상에 없던 판도를 만든 사람들의 5가지 무한 원칙
사이먼 시넥 지음, 윤혜리 옮김 / 세계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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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가장 좋은 게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유한게임 사고방식이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게 무엇인가˝라는 물음은
무한게임식 생각이다.

무한게임식으로 운영되는 기업은
자기만 생각하지 않는다.
기업의 의사결정이 국민에게, 지역사회에,
경제에, 국가에,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전부 고려한다.

그들은 게임 전체에 좋은 선택을 해나간다.

• 사이먼 시넥, 윤혜리 옮김 - 인피니트 게임
세계사

"나에게 가장 좋은 게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유한게임 사고방식이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게 무엇인가"라는 물음은
무한게임식 생각이다.

무한게임식으로 운영되는 기업은
자기만 생각하지 않는다.
기업의 의사결정이 국민에게, 지역사회에,
경제에, 국가에,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전부 고려한다.

그들은 게임 전체에 좋은 선택을 해나간다.

• 사이먼 시넥, 윤혜리 옮김 - 인피니트 게임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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