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의 힘 - 매일 남보다 1퍼센트를 더 쌓아가는 사람의 기적
에드 마일렛 지음, 박병화 옮김 / 토네이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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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의 정체성을 장착하면
태어난 후부터 지금까지 줄곧
당신에게 ‘한계‘를 주입시켜온
외부의 힘에서 자유로워진다.

‘한번 더‘의 정체성은
당신의 내면에 담긴 모든 메시지를 장악함으로써
당신에게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통제력‘이라는 재능을 선물한다.

ⓒ 에드 마일렛 - ‘한 번 더‘의 힘
토네이도

‘한번 더‘의 정체성을 장착하면
태어난 후부터 지금까지 줄곧
당신에게 ‘한계‘를 주입시켜온
외부의 힘에서 자유로워진다.

‘한번 더‘의 정체성은
당신의 내면에 담긴 모든 메시지를 장악함으로써
당신에게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통제력‘이라는 재능을 선물한다.

ⓒ 에드 마일렛 - ‘한 번 더‘의 힘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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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의 힘 - 매일 남보다 1퍼센트를 더 쌓아가는 사람의 기적
에드 마일렛 지음, 박병화 옮김 / 토네이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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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시도하고, 한번더 전화하고,
한 시간 더 일찍 일어나고,
한번 더 관계를 구축한다.

최고의 삶은
세상의 기대치보다 ‘한번 더‘ 행한,
바로 그곳에서 끊임없이 발견되기 때문이다.

삶을 완전히 바꾸고 싶은가?
‘한번 더‘로 시작하라.

ⓒ 에드 마일렛 - ‘한번 더‘의 힘
토네이도미디어그룹

한번 더 시도하고, 한번더 전화하고,
한 시간 더 일찍 일어나고,
한번 더 관계를 구축한다.

최고의 삶은
세상의 기대치보다 ‘한번 더‘ 행한,
바로 그곳에서 끊임없이 발견되기 때문이다.

삶을 완전히 바꾸고 싶은가?
‘한번 더‘로 시작하라.

ⓒ 에드 마일렛 - ‘한번 더‘의 힘
토네이도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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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보면 보이는 것들
진아.정아.선량 지음 / 마음연결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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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내 이름을 찾는 일

ⓒ 진아•정아•선량 - 마음을 나누고 함께 씀
쓰다 보면 보이는 것들
마음 연결

글쓰기는
내 이름을 찾는 일

ⓒ 진아•정아•선량 - 마음을 나누고 함께 씀
쓰다 보면 보이는 것들
마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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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보면 보이는 것들
진아.정아.선량 지음 / 마음연결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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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마음이 들 때마다
종이 위에 적었습니다.

어디에 가서 무엇을 보고
누구를 만나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나의 하루와 나의 마음이
바스러져 없어지지 않도록
내 손으로 단단히
빚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종이만큼은 내 땅이니까,
글에서만이라도 내 나라말로 떠들어보자,
속이 후련해질 만큼.
나라도 내 마음 보듬어 줄 수 있게.
그런 심정으로요.

ⓒ 진아 · 정아 · 선량 - 쓰다 보면 보이는 것들
마음연결

억울한 마음이 들 때마다
종이 위에 적었습니다.

어디에 가서 무엇을 보고
누구를 만나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나의 하루와 나의 마음이
바스러져 없어지지 않도록
내 손으로 단단히
빚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종이만큼은 내 땅이니까,
글에서만이라도 내 나라말로 떠들어보자,
속이 후련해질 만큼.
나라도 내 마음 보듬어 줄 수 있게.
그런 심정으로요.

ⓒ 진아 · 정아 · 선량 - 쓰다 보면 보이는 것들
마음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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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세요 펀자이씨? 펀자이씨툰 1
엄유진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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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은 총알처럼 빠른 것을 보지 못한다.
나무의 성장처럼 느린 것도 보지 못한다.
박테리아처럼 미세한 것도,
우주처럼 광활한 것도 보지 못한다.
코앞으로 다가온 미래의 시간도,
바로 곁에 있는 이의 마음도 보지 못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신이 본 것이 전부이며
자신이 아는 것이 가장 옳다고
쉽게 믿어버린다.

ⓒ 엄유진 - 어디로 가세요 펀자이씨?
문학동네

우리 눈은 총알처럼 빠른 것을 보지 못한다.
나무의 성장처럼 느린 것도 보지 못한다.
박테리아처럼 미세한 것도,
우주처럼 광활한 것도 보지 못한다.
코앞으로 다가온 미래의 시간도,
바로 곁에 있는 이의 마음도 보지 못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신이 본 것이 전부이며
자신이 아는 것이 가장 옳다고
쉽게 믿어버린다.

ⓒ 엄유진 - 어디로 가세요 펀자이씨?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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