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고요한 지음 / &(앤드)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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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곳이 뉴욕일지 모른다.
문을 열면 빌딩만 보이고,
문을 열면 자신과 다른 피부색의
사람들이 보이는 곳에서
사람들은 외로움이란 단어를
가장 먼저 떠올릴 테니까.

© 고요한 -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앤드&

어쩌면 그곳이 뉴욕일지 모른다.
문을 열면 빌딩만 보이고,
문을 열면 자신과 다른 피부색의
사람들이 보이는 곳에서
사람들은 외로움이란 단어를
가장 먼저 떠올릴 테니까.

© 고요한 -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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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 - 영알못도 아는
조찬웅 지음 / 책들의정원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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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 영어를 알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법을 모를 뿐입니다.
이제 영어를
사용할 때가 되었습니다.

• 조찬웅 -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
책들의정원

우리는 이미 영어를 알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법을 모를 뿐입니다.
이제 영어를
사용할 때가 되었습니다.

• 조찬웅 -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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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리부트 - 코로나로 멈춘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법
김미경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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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당신은 스스로 질서를 알아내고
기회도 만들어낼 것이다.

혼돈의 폭풍 속으로
용감하게 첫발을 내딛는다면.

© 김미경 - 김미경의 리부트
웅진지식하우스

당신은 스스로 질서를 알아내고
기회도 만들어낼 것이다.

혼돈의 폭풍 속으로
용감하게 첫발을 내딛는다면.

© 김미경 - 김미경의 리부트
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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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유지혜 지음 / 김영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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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동안 저자와 나는
종이 속 사연을 맘껏 쏘다닌다.

이야기는 나에게만 허락된다.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예술이다.

그렇게 한 권의 책은
지극히 개인적인 관계 하나를 보장한다.

• 유지혜 -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김영사

읽는 동안 저자와 나는
종이 속 사연을 맘껏 쏘다닌다.

이야기는 나에게만 허락된다.
단 한 사람만을 위한 예술이다.

그렇게 한 권의 책은
지극히 개인적인 관계 하나를 보장한다.

• 유지혜 -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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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잘 살 줄 알았다 핀다―○○
김멋지.위선임 지음 / 핀드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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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랑 사는 동안은
오늘처럼 웃겠지.
언젠가 할머니가 되어
가장 좋아하는 꽃무늬 바지를 입고
밤막걸리를 병째로 홀짝이며
함께 키득거리는 상상을 했다.
역시, 좋다.

• 김멋지 위선임 - 우린 잘 살 줄 알았다
핀드

얘랑 사는 동안은
오늘처럼 웃겠지.
언젠가 할머니가 되어
가장 좋아하는 꽃무늬 바지를 입고
밤막걸리를 병째로 홀짝이며
함께 키득거리는 상상을 했다.
역시, 좋다.

• 김멋지 위선임 - 우린 잘 살 줄 알았다
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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