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정세랑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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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숙주와 양념에 버무린
태국 요리를 먹다가 이런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이 닭고기 요리 아주 맛있네요!"
"그거....... 게예요."

닭이랑 게를 구분 못 하는 형편이라
요리나 미식에 대한 주제로 청탁이 오면
웬만해서는 거절하고 있다.
솔직히 나 같은 사람은
SF 소설속 캡슐 음식
비슷한 것만 먹고 살아도 된다.

그런 나에게 미식의 즐거움을
가르쳐주려 애쓴 것도 L이었다.

정세랑 -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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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품격 - 착하게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
양원근 지음 / 성안당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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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못하는 일이라도
함께라면 할수 있다.
혼자서는 힘든 일이라도
함께라면 좀더 쉬워질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여야 하고
함께 할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 양원근 - 부의 품격
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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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해빙 (4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이서윤.홍주연 지음 / 수오서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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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는 밀가루 반죽과 같아요.
다양한 가능성으로 존재하죠.
우리가 관찰하고 인식하고 느끼는 에너지가
반죽의 모양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리고 완성된 반죽이 굳으면
우리 앞의 현실이 되죠.
다시 말해 쿠키를 어떤 모양으로 빚고
구워 낼지는 우리 손에 달려 있다는 말이에요.

○ 이서윤 · 홍주연 - 더 해빙
수오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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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괜찮아지고 싶을 때 - 이따금 우울하고 불안한 당신을 위한 마음의 구급상자
이두형 지음 / 심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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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에 섰다는 것은
선택지에 올라온 대상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고
그 합이 균형을 이루었다는 말과 같다.

그렇기에 삶에서 중요한 것은
선택 자체가 아니라
그 선택에 따르는 실천이다.
방향을 정했다고 해서
결말에 도달할 수 없다.

‘어떻게 꾸준히 나아갈 것인가‘ 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보다
더 중요한 문제일지도 모른다.

ⓒ 이두형 - 그냥 좀 괜찮아지고 싶을 때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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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치유 그림 선물
김선현 지음 / 미문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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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작가의핑크색 작품은 달콤합니다.
핑크는 심리학적으로
여성적 부드러움을 느끼게도 하지만
행복이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작가는 본인의 행복에 대한 열망도 간절했지만
자신의 작품을 마주하는 관객들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싶은 강한 열망이 있었습니다.

행복 바이러스는
전파된다고 하지요.
소통과 소망의 끈이
계속 연결되기를 바랍니다.

ⓒ 김선현 - 자기 치유 그림 선물.
미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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