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 - 돈도 운도 없던 인생에 찾아온 기적의 부자수업
김새해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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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은 빛의 부재에 불과해요.
어둠은 없애거나 무찔러야 할
대상이 아니죠.
우린 어둡다고 생각되는 곳에
빛을 더 비춥니다.

빛과 어둠은
서로를 돕는 관계니까요.

어둠은 빛의 부재에 불과해요.
어둠은 없애거나 무찔러야 할
대상이 아니죠.
우린 어둡다고 생각되는 곳에
빛을 더 비춥니다.

빛과 어둠은
서로를 돕는 관계니까요.

#김새해 #돈의신에게배우는
#머니시크릿 #비즈니스북스 #캘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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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이은정 - 요즘 문학인의 생활 기록
이은정 지음 / 포르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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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만 해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외딴 곳에 혼자 살더라도
적당히 품을 내어주어야 한다.
웃으며 인사하고, 따뜻한 말들을 건네고,
함께 울어주고,
죽고 싶은 사람의 손을 잡아당겨 주는 것들.

그 덕이 모이면
조금씩 삶이 바뀐다는 사실을 배웠다.
그건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오직 내 가슴이 할 일이다.

ⓒ 이은정 - 쓰는 사람, 이은정
포르체

한탄만 해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외딴 곳에 혼자 살더라도
적당히 품을 내어주어야 한다.
웃으며 인사하고, 따뜻한 말들을 건네고,
함께 울어주고,
죽고 싶은 사람의 손을 잡아당겨 주는 것들.

그 덕이 모이면
조금씩 삶이 바뀐다는 사실을 배웠다.
그건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오직 내 가슴이 할 일이다.

ⓒ 이은정 - 쓰는 사람, 이은정
포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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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이는 밤 - 달빛 사이로 건네는 위로의 문장들
강가희 지음 / 책밥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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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변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결코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사랑, 위로, 공감과 같은
마음과 마음을 놓아주는 다리들.
그 견고한 교각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빛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단지 먹구름에 의해 가려져 있을 뿐.
칠흙 같은 밤에 별은 더 반짝인다.

• 강가희 - 다독이는 밤
책밥

세상은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변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결코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사랑, 위로, 공감과 같은
마음과 마음을 놓아주는 다리들.
그 견고한 교각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빛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단지 먹구름에 의해 가려져 있을 뿐.
칠흙 같은 밤에 별은 더 반짝인다.

• 강가희 - 다독이는 밤
책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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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즐거움
송세아 지음 / 꿈공장 플러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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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아프지 않은 글이 쓰고 싶어졌다.
평범한 일상에 관한 글.
스치듯 지나가는 평범한 하루에 관한 글.

평범이라는 단어 안에
얼마나 많은 특별함이 숨어 있는지
깨닫는 연습을 하기로 했다.
그래야 내 삶이 조금이나마 행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을 테니.

잊지 말아야지.
평범함 속에 특별함이 있다.
사람도, 삶도, 그리고 글도.

• 송세아 - 사는 즐거움
꿈공장플러스

불현듯 아프지 않은 글이 쓰고 싶어졌다.
평범한 일상에 관한 글.
스치듯 지나가는 평범한 하루에 관한 글.

평범이라는 단어 안에
얼마나 많은 특별함이 숨어 있는지
깨닫는 연습을 하기로 했다.
그래야 내 삶이 조금이나마 행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을 테니.

잊지 말아야지.
평범함 속에 특별함이 있다.
사람도, 삶도, 그리고 글도.

• 송세아 - 사는 즐거움
꿈공장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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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 - 돈도 운도 없던 인생에 찾아온 기적의 부자수업
김새해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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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첫 인상을 책 구절로 작어본다.
.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그는 봄날의 따스한 햇살 같다.
향을 가득 머금은 꽃봉오리가
봄날의 부드러운 햇살을 만나 살살 꽃잎을 열듯
내 마음도 조금씩 열리는 것 같다.

다 시들어 버려진 꽃이 되살아나서
완전히 새로운 싱싱한 꽃이 된 것 같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그의 존재만으로
마음이 평화로 가득해졌다.
멍하니 시간이 흐른다.
오로지 평화롭다는 느낌 속에서.

ⓒ 김새해 - 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
비즈니스북스

이런 기분은 처음이다.
그는 봄날의 따스한 햇살 같다.
향을 가득 머금은 꽃봉오리가
봄날의 부드러운 햇살을 만나 살살 꽃잎을 열듯
내 마음도 조금씩 열리는 것 같다.

다 시들어 버려진 꽃이 되살아나서
완전히 새로운 싱싱한 꽃이 된 것 같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그의 존재만으로
마음이 평화로 가득해졌다.
멍하니 시간이 흐른다.
오로지 평화롭다는 느낌 속에서.

ⓒ 김새해 - 돈의 신에게 배우는 머니 시크릿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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