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300억을 포기한 남자
최민형 지음 / 마인드셋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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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나지 않으면
힘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그저 누구보다 당당하게 시도하고,
할 수 있다고 외쳐라.
그리고 나의 이야기로 인생을 채우면
모든 두려움은 사라진다.

@최민형 - 하룻밤, 300억을 포기한 남자
마인드셋

힘이 나지 않으면
힘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그저 누구보다 당당하게 시도하고,
할 수 있다고 외쳐라.
그리고 나의 이야기로 인생을 채우면
모든 두려움은 사라진다.

@최민형 - 하룻밤, 300억을 포기한 남자
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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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 그 말이에요 - 오늘 하루를 든든하게 채워줄, 김제동의 밥과 사람 이야기
김제동 지음 / 나무의마음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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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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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14: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기억을 먹는 아이
도대체 지음 / 유유히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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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빈도로 치유되는 상황은
지금 자네가 짚은 바로 그 상황.

다른 이가 공감해줄때.
그래서 자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그때 인간은 크게 치유된다네.
반대인 경우에는 상처를 받지.

©도대체 - 기억을 먹는 아이
유유히

가장 높은 빈도로 치유되는 상황은
지금 자네가 짚은 바로 그 상황.

다른 이가 공감해줄때.
그래서 자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그때 인간은 크게 치유된다네.
반대인 경우에는 상처를 받지.

©도대체 - 기억을 먹는 아이
유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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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이하영 지음 / 토네이도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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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아침 5시 50분에 눈을 뜯다.
하루 두번 5시를 보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책의 한 구절을 떠올린다.

집 앞 서울숲에서 조깅을 한다.
숲속의 햇살과 따스한 공기 ,
바람의 흐름과 대지의 기운을 온몸으로 느껴 본다.

벤치 아래로 작은 싹이 보인다.
푸른 봄, 청춘의 모습이다.
손 흔드는 새싹이 스무살의 나를 닮았다.

@이하영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토네이도

나는 매일 아침 5시 50분에 눈을 뜯다.
하루 두번 5시를 보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책의 한 구절을 떠올린다.

집 앞 서울숲에서 조깅을 한다.
숲속의 햇살과 따스한 공기 ,
바람의 흐름과 대지의 기운을 온몸으로 느껴 본다.

벤치 아래로 작은 싹이 보인다.
푸른 봄, 청춘의 모습이다.
손 흔드는 새싹이 스무살의 나를 닮았다.

@이하영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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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겠습니다 - ‘일탈 강사’ 김연준이 들려주는 솔직담백 글쓰기 라이프
김연준 지음 / 서교출판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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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나의 내면을 끊임없이
표현하는 과정이다.
작품으로 독자들과 연결되는 것에서
의미를 얻어야 한다.“

글쓰기 수업을 졸업한 분들은
그동안 좋은 추억이 쌓였는지
종종 근황을 알려줍니다.

어쩌면 우리는 잠깐 스쳐 가는 인연이 아니라
서로에게 방문객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김연준 - 잘 쓰겠습니다
서교출판사

"글쓰기는 나의 내면을 끊임없이
표현하는 과정이다.
작품으로 독자들과 연결되는 것에서
의미를 얻어야 한다."

글쓰기 수업을 졸업한 분들은
그동안 좋은 추억이 쌓였는지
종종 근황을 알려줍니다.

어쩌면 우리는 잠깐 스쳐 가는 인연이 아니라
서로에게 방문객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김연준 - 잘 쓰겠습니다
서교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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