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온 힐 당신은 반드시 부자가 될 것이다 - 전 세계 최고의 부자들을 탄생시킨 부와 성공의 비밀
나폴레온 힐 지음, 김현정 옮김 / 토네이도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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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과 인생에
지배권을 행사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분야에서든
높은 수준의 성취를 끌어낼 수 있다.

이러한 특권의 행사는
천재성에 다가가는 유일하고도 진정한 방식이다.

천재는 자신을 방해하거나 호도하는
외부영향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마음의 온전한 주인이 되어
스스로 선택한 목표를 향해
마음을 이끌어가는 사람이다.

© 나폴레온 힐 지음, 김현정 옮김
당신은 반드시 부자가 될 것이다
토네이도

자신의 마음과 인생에
지배권을 행사하는 것만으로도
어느 분야에서든
높은 수준의 성취를 끌어낼 수 있다.

이러한 특권의 행사는
천재성에 다가가는 유일하고도 진정한 방식이다.

천재는 자신을 방해하거나 호도하는
외부영향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마음의 온전한 주인이 되어
스스로 선택한 목표를 향해
마음을 이끌어가는 사람이다.

© 나폴레온 힐 지음, 김현정 옮김
당신은 반드시 부자가 될 것이다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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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 김창완 에세이
김창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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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지원 에세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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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 김창완 에세이
김창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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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꼭 닭 잡으러 오는
고양이처럼 다가옵니다.

아직 달려들지는 않았지만
곧 ˝잡았다˝ 하고 외칠 거예요.

그러면 천지사방이 다 놀라서
진달래, 개나리 화들짝 피고
벚꽃 휘날리고, 꽃들이 난장을 부리겠지요.

그렇게 푸닥거리를 하고 나면
초록이 내려옵니다.

©김창완 -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웅진지식하우스

봄이 꼭 닭 잡으러 오는
고양이처럼 다가옵니다.

아직 달려들지는 않았지만
곧 "잡았다" 하고 외칠 거예요.

그러면 천지사방이 다 놀라서
진달래, 개나리 화들짝 피고
벚꽃 휘날리고, 꽃들이 난장을 부리겠지요.

그렇게 푸닥거리를 하고 나면
초록이 내려옵니다.

©김창완 -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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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데부 - 이 광막한 우주에서 너와 내가 만나
김선우 지음 / 흐름출판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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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오직 혼자 있을 때만
자기 자신이 될 수 있고,
고독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는 자유를 사랑하지 않을것˝이라는
쇼펜하우어의 금언처럼,
수다스럽지 않은 시간들은 우리에게
종종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법입니다.

때문에 자발적인 고독은
분주하고 천편일률적으로 흘러가던
일상의 시간에서 한 발 뒤로 물러나
자신의 삶을 관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김선우 - 랑데부
흐름출판


* 본 게시글은 제가 관심있는 서평단에 지원하였고, 서평단에 당첨되어 지원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사람은 오직 혼자 있을 때만
자기 자신이 될 수 있고,
고독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는 자유를 사랑하지 않을것"이라는
쇼펜하우어의 금언처럼,
수다스럽지 않은 시간들은 우리에게
종종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법입니다.

때문에 자발적인 고독은
분주하고 천편일률적으로 흘러가던
일상의 시간에서 한 발 뒤로 물러나
자신의 삶을 관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김선우 - 랑데부
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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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에세이&
백수린 지음 / 창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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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한쪽 다리가 마비된 봉봉이
문턱이 있는 화장실을 드나드는 대신
차라리 방안에서 볼일을 보았으면 싶고,
그래서 배변패드를 사서 방 안에 깔아두었지만
봉봉은 언제나 연약한 몸을 일으켜 화장실에 간다.

넘어질까 걱정되어 쳐다보는 나에게
’나에게도 프라이버시는 여전히 중요하다고‘
하는 듯한 눈빛을 보내며
내가 고개를 돌려 시선을 피할 때까지
볼일을 보지 않고 가만히 기다린다.

나였다면 그만큼 넘어지고 난 후엔
걷는 걸 포기했을 것 같은데
봉봉은 그렇게나 넘어지고도
어김없이 일어나 또다시 걷는다.

삶을 향한 의지라는 것은
그렇게 쉽게 꺾이지 않는다는 걸
내게 가르쳐주려는 듯이.

봉봉과 함께 산 이후 나는
돌봄이란 건 언제나 상호적이고,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관계는
서로에게 각자의 우주를 보여주는 것일 뿐이라는 걸 배웠다.

@백수린 -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창비

#백수린 #아주오랜만에행복하다는느낌 #창비
#봉봉 #걷는걸포기했을 #그렇게나넘어지고 #어김없이일어나
#반려인과반려동물 #서로에게각자의우주를

나는 한쪽 다리가 마비된 봉봉이
문턱이 있는 화장실을 드나드는 대신
차라리 방안에서 볼일을 보았으면 싶고,
그래서 배변패드를 사서 방 안에 깔아두었지만
봉봉은 언제나 연약한 몸을 일으켜 화장실에 간다.

넘어질까 걱정되어 쳐다보는 나에게
’나에게도 프라이버시는 여전히 중요하다고‘
하는 듯한 눈빛을 보내며
내가 고개를 돌려 시선을 피할 때까지
볼일을 보지 않고 가만히 기다린다.

나였다면 그만큼 넘어지고 난 후엔
걷는 걸 포기했을 것 같은데
봉봉은 그렇게나 넘어지고도
어김없이 일어나 또다시 걷는다.

삶을 향한 의지라는 것은
그렇게 쉽게 꺾이지 않는다는 걸
내게 가르쳐주려는 듯이.

봉봉과 함께 산 이후 나는
돌봄이란 건 언제나 상호적이고,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관계는
서로에게 각자의 우주를 보여주는 것일 뿐이라는 걸 배웠다.

@백수린 -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창비

#백수린 #아주오랜만에행복하다는느낌 #창비
#봉봉 #걷는걸포기했을 #그렇게나넘어지고 #어김없이일어나
#반려인과반려동물 #서로에게각자의우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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