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역은 요절복통 지하세계입니다 - 현직 부산지하철 기관사의 뒤집어지는 인간관찰기
이도훈 지음 / 이야기장수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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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지하철이 속한 이 지하세계는
기본적으로 어둡다.
그리하여 작은 빛들도
대단히 반짝이는 것처럼 보인다.

밖에서는 별거 아닌
빛의 조각일지도 모르지만,
지하세계라는 이 어두운 배경 덕택에
더 분명한 존재감을 가진다.

모쪼록 어둠속의 빛과 같이 멋진 이야기가
내 지하철을 탄 당신에게 펼쳐지길 바라본다.

©이도훈 - 이번 역은 요설복통 지하세계입니다
이야기장수

나와 지하철이 속한 이 지하세계는
기본적으로 어둡다.
그리하여 작은 빛들도
대단히 반짝이는 것처럼 보인다.

밖에서는 별거 아닌
빛의 조각일지도 모르지만,
지하세계라는 이 어두운 배경 덕택에
더 분명한 존재감을 가진다.

모쪼록 어둠속의 빛과 같이 멋진 이야기가
내 지하철을 탄 당신에게 펼쳐지길 바라본다.

©이도훈 - 이번 역은 요설복통 지하세계입니다
이야기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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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마지막을 생각할 때 삶은 비로소 시작된다
히스이 고타로 지음, 이맑음 옮김 / 책들의정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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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죽음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가슴속에 선명히 새긴다면
후회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후회하지 않고 살아간다면,
삶은 모험이 됩니다.

후회없이 마음껏 살아보세요.
괜찮습니다.

©히스이 고타로 지음, 이맑음 옮김
생의 마지막을 생각할 때 삶은 비로소 시작된다
책들의정원

언젠가 죽음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가슴속에 선명히 새긴다면
후회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후회하지 않고 살아간다면,
삶은 모험이 됩니다.

후회없이 마음껏 살아보세요.
괜찮습니다.

©히스이 고타로 지음, 이맑음 옮김
생의 마지막을 생각할 때 삶은 비로소 시작된다
책들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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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 지친 나에게 권하는 애니메이션 속 명언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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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는 시간에 하나라도 더 해봐.

아무리 공부를 못한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힘이 약하더라도
어딘가에 너의 보석이 있을 거야.
그 보석을 다듬고 다듬어서, 반짝반짝하게 빛내봐.

너는 앞으로 몇 번이나 넘어질거야.
하지만 너는 그때마다 일어서는 힘도 가지고 있어.

자신감을 가져. 나는 세계 최고라고.
- 도라에몽

©이서희 -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리텍콘텐츠

고민하는 시간에 하나라도 더 해봐.

아무리 공부를 못한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힘이 약하더라도
어딘가에 너의 보석이 있을 거야.
그 보석을 다듬고 다듬어서, 반짝반짝하게 빛내봐.

너는 앞으로 몇 번이나 넘어질거야.
하지만 너는 그때마다 일어서는 힘도 가지고 있어.

자신감을 가져. 나는 세계 최고라고.
- 도라에몽

©이서희 -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리텍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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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쓰기 산을 오르는 프로 작가입니다 - n년 차 작가의 꿈을 향한 강연 기록
김연준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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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독 흰 고독> 이라는 책제목처럼
저는 고독하게 책을 읽었어요.
책을 읽는 행위는 혼자 하는 거니까
다른 사람을 만날 수도 없었어요.

˝고독이란 마음속에서 생겨나는 것이지
외부로부터 생기는 것이 아니다.
때문에 나는 이 힘을 이용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낭가파르바트 단독 등반에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김연준 - 나는 글쓰기 산을 오르는 프로 작가입니다
미다스북스

<검은 고독 흰 고독> 이라는 책제목처럼
저는 고독하게 책을 읽었어요.
책을 읽는 행위는 혼자 하는 거니까
다른 사람을 만날 수도 없었어요.

"고독이란 마음속에서 생겨나는 것이지
외부로부터 생기는 것이 아니다.
때문에 나는 이 힘을 이용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낭가파르바트 단독 등반에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김연준 - 나는 글쓰기 산을 오르는 프로 작가입니다
미다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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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딸이 되려고 몇 생을 넘어 여기에 왔어
이순하 지음 / 이야기장수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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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해본 것은 늘 그리워하게 마련이라고
평지만 찾아다녔다.
그러다 나이가 드니 마당에 종일
별이 드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그후 남대천을 거슬러올라가 귀향하는
연어처럼 다시 언덕이 있는 산동네로 돌아왔다.

보름달이 뜨는 밤에는
창마다 월광을 무상 보시해줘
굳이 전등을 켤 필요가 없다.

햇살과 달빛,
여름엔 시원한 바람까지 공짜로 내어주니
언덕의 아량에 어찌 고마워하지 않겠는가.

©이순하 - 엄마의 딸이 되려고 몇 생을 넘어 여기에 왔어
이야기장수

안 해본 것은 늘 그리워하게 마련이라고
평지만 찾아다녔다.
그러다 나이가 드니 마당에 종일
별이 드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그후 남대천을 거슬러올라가 귀향하는
연어처럼 다시 언덕이 있는 산동네로 돌아왔다.

보름달이 뜨는 밤에는
창마다 월광을 무상 보시해줘
굳이 전등을 켤 필요가 없다.

햇살과 달빛,
여름엔 시원한 바람까지 공짜로 내어주니
언덕의 아량에 어찌 고마워하지 않겠는가.

©이순하 - 엄마의 딸이 되려고 몇 생을 넘어 여기에 왔어
이야기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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