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당신이 떠날 차례 - 여기 아닌 저기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여행의 이유
강가희 지음 / 책밥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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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온도를
올려 주는 음식들이 있다.

어디선가 풍겨 오는
군고구마 냄새,
학교 마치고 집으로 들어왔을 때
어머니가 만들고 계신 김치찌개,
이른 아침 1층 빵집에서
풍겨 오는 빵 굽는 냄새....

이런 것들은 주변 온도를
3도 정도는 올려 주는 것 같다.

• 강가희 - 이제, 당신이 떠날 차례
책밥

주변의 온도를
올려 주는 음식들이 있다.

어디선가 풍겨 오는
군고구마 냄새,
학교 마치고 집으로 들어왔을 때
어머니가 만들고 계신 김치찌개,
이른 아침 1층 빵집에서
풍겨 오는 빵 굽는 냄새....

이런 것들은 주변 온도를
3도 정도는 올려 주는 것 같다.

• 강가희 - 이제, 당신이 떠날 차례
책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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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지 않는 꿈도 괜찮아 - 내적 성장을 위한 지친 마음 다스리기
김선현 지음 / 베가북스 / 2023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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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사회에서
대화는 사라진 지 오래고,
지극히 어려운 현실만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경제침체에 따른 취업난과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하루하루 전쟁을 치르듯
살아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 현상을 바라보면서
삶에 지친 이들을 조금이나마 격려하고,
날 수 있음에도 날지 않는 여러분에게
날개가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 김선현- 날지 않는 꿈도 괜찮아
베가북스

지금 우리 사회에서
대화는 사라진 지 오래고,
지극히 어려운 현실만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경제침체에 따른 취업난과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하루하루 전쟁을 치르듯
살아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 현상을 바라보면서
삶에 지친 이들을 조금이나마 격려하고,
날 수 있음에도 날지 않는 여러분에게
날개가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 김선현- 날지 않는 꿈도 괜찮아
베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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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오픈 준비합니다 - 아날로그에 진심인 게임 기획자의 일상 레시피
신태주 지음, 이다 그림 / 파란의자 / 2023년 4월
평점 :
절판


정말 싫어했던
수학 공부는 간신히 대학 입학
커트라인에 방해되지 않을 정도로만
턱걸이 한 뒤로는 깨끗이 잊어버렸고,
세속적인 것 싫다고 컴퓨터니 엑셀이니
하는 것 따위 절대로 체질 아니라서 못하니까
나는 그냥 종이에 펜으로 글자를 써서
먹고살아 보겠다, 그런 턱 없는 치기를 잔뜩 가지고
어찌어찌 사회에 나온 뒤로 십이년.

지금의 나는 뜻밖에도
엑셀과 통계와 수학공식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갯벌 같은 영역에 발이 빠져선,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어떻게 아이템을 팔아먹어야
이번 달 매출액을 채울 것인지
고민하는 장사꾼이
되어 버리고 만 것이었다.

• 신태주 - 서버 오픈 준비합니다
파란의자

정말 싫어했던
수학 공부는 간신히 대학 입학
커트라인에 방해되지 않을 정도로만
턱걸이 한 뒤로는 깨끗이 잊어버렸고,
세속적인 것 싫다고 컴퓨터니 엑셀이니
하는 것 따위 절대로 체질 아니라서 못하니까
나는 그냥 종이에 펜으로 글자를 써서
먹고살아 보겠다, 그런 턱 없는 치기를 잔뜩 가지고
어찌어찌 사회에 나온 뒤로 십이년.

지금의 나는 뜻밖에도
엑셀과 통계와 수학공식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갯벌 같은 영역에 발이 빠져선,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어떻게 아이템을 팔아먹어야
이번 달 매출액을 채울 것인지
고민하는 장사꾼이
되어 버리고 만 것이었다.

• 신태주 - 서버 오픈 준비합니다
파란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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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 북한-중국 접경지역에서 순직한 중국 동북 특파원의 이야기
조성우 지음 / ㈜탄탄글로벌네트워크 / 2023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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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이었을까?
나는 집에 오자마자
머리를 깎으려 갔다.

”형 마지막으로 보러 가는데,
머리 좀 단정하게
하고 오겠습니다.“

© 조성우 - 형제
탄탄

무슨 생각이었을까?
나는 집에 오자마자
머리를 깎으려 갔다.

"형 마지막으로 보러 가는데,
머리 좀 단정하게
하고 오겠습니다."

© 조성우 - 형제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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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 인생의 비밀을 밝히다
김우상 지음 / 명현서가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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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무너지면
아무도 나를 일으켜 세울 수가 없다.
내가 세상과
튼튼하게 관계를 맺을 때
새로운 활력이 생긴다.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한다.

© 김우상 - 코드
명현서가

스스로 무너지면
아무도 나를 일으켜 세울 수가 없다.
내가 세상과
튼튼하게 관계를 맺을 때
새로운 활력이 생긴다.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한다.

© 김우상 - 코드
명현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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