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사랑하는 일
채수아 지음 / 모모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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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다.

내맡김의 기도가 얼마나 강력한지,
그리고 그 마음결에는절대
미움이나 원망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자기에 대한 용서,
그리고 다른 사람에 대한 용서.

어렵게 깨달은 진리를
잊을 때도 있지만,
나는 또 그 마음을 되찾고
기적을 만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채수아 - 사람을 사랑하는 일
모모북스

나는 안다.

내맡김의 기도가 얼마나 강력한지,
그리고 그 마음결에는절대
미움이나 원망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자기에 대한 용서,
그리고 다른 사람에 대한 용서.

어렵게 깨달은 진리를
잊을 때도 있지만,
나는 또 그 마음을 되찾고
기적을 만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채수아 - 사람을 사랑하는 일
모모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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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 끊기 -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
빌 오한론 지음, 김보미 옮김 / 터닝페이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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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변화를 이루기는 어렵다.
그러니 삶에서 문제를 발견하면
일단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변화를 시도하라.

때로는 작은 변화가 곧바로 효과를 낼 수도 있다.

그러나 원하는 변화를 가져올 방법을 찾을 때까지
여러 작은 변화를 시도해야 할 때도 있다.

Do one thing Different.
하나만 다르게 행동하라.

@빌 오한론, 김보미 - 관성 끊기
터닝페이지

#관성끊기 #터닝페이지 #하나만다르게

#받았다그램🎁🎉 #도서지원

큰 변화를 이루기는 어렵다.
그러니 삶에서 문제를 발견하면
일단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변화를 시도하라.

때로는 작은 변화가 곧바로 효과를 낼 수도 있다.

그러나 원하는 변화를 가져올 방법을 찾을 때까지
여러 작은 변화를 시도해야 할 때도 있다.

Do one thing Different.
하나만 다르게 행동하라.

@빌 오한론, 김보미 - 관성 끊기
터닝페이지

#관성끊기 #터닝페이지 #하나만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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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 당신의 인생은 기억되지 않았습니다
김용욱(필통밴드) 지음 / 필통뮤직스토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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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성에서는 누구도 다투지 않아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그저
마음 안에 머무는 빛을 끌어다 써요.
그 빛으로 허기를 달래고, 안식을 짓죠.

하지만 아무도
그것들을 두고 싸우지 않아요.
배가성은
지구와는 아주 달라요.

@김용욱 - STOP
한권의 책, 11개의 노래,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
필통뮤직스토리

#받았다그램 #도서지원

배가성에서는 누구도 다투지 않아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그저
마음 안에 머무는 빛을 끌어다 써요.
그 빛으로 허기를 달래고, 안식을 짓죠.

하지만 아무도
그것들을 두고 싸우지 않아요.
배가성은
지구와는 아주 달라요.

@김용욱 - STOP
한권의 책, 11개의 노래,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
필통뮤직스토리

#김용욱 #stop #필통뮤직스토리

문장을 보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책!
책과 음악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
11개의 이야기와 음악이 짜임새있게 이어집니다.
큐알코드를 찍으면 관련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고요.
나의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깊은 고민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컨텐츠,
이야기를 듣고 음악을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책 속의 음악, 음악 속의 책.
구성의 흐름이 너무 좋네요.
독서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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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광고 카피 도감
오하림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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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도 산도 있는 고향을
아무것도 없는 마을이라고 불렀다.
작은 곳에서 안주하고 싶지 않다며
고향을 박차고 떠나온 지 20년.

고양이만 한 집을 나와
어깨를 움츠린 채 전철을 타고
작은 회사의 작은 책상으로 출근한다.
이런 미래를 알았더라도
그날의 나는 같은 결정을 했을까.

밤 1시 술집 카운터.
혼자 마시는 것도 이젠 익숙하다.
눈앞에는 고향의 술과
고향의 명물이었던 정어리 안주.

그 마을에는 바다가 있고 산이 있고
물고기가 있고 술이 있었다.
친구가 있고 가족이 있었다.
아마 연인도 있었지.

아무것도 없는 것은
도시 쪽일지도 모르겠다.

오명 - 이자카야

@오하림 - 일본 광고 카피 도감
서교책방

바다도 산도 있는 고향을
아무것도 없는 마을이라고 불렀다.
작은 곳에서 안주하고 싶지 않다며
고향을 박차고 떠나온 지 20년.

고양이만 한 집을 나와
어깨를 움츠린 채 전철을 타고
작은 회사의 작은 책상으로 출근한다.
이런 미래를 알았더라도
그날의 나는 같은 결정을 했을까.

밤 1시 술집 카운터.
혼자 마시는 것도 이젠 익숙하다.
눈앞에는 고향의 술과
고향의 명물이었던 정어리 안주.

그 마을에는 바다가 있고 산이 있고
물고기가 있고 술이 있었다.
친구가 있고 가족이 있었다.
아마 연인도 있었지.

아무것도 없는 것은
도시 쪽일지도 모르겠다.

오명 - 이자카야

@오하림 - 일본 광고 카피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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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리포트 - 인생 제2막을 위한 융 심리상담
대릴 샤프 지음, 정여울 옮김 / CRETA(크레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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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잘 하는지 어느 정도 알게 되는 중년.
잃으면 안되는 것도 좀 있게 되는 중년.
그런 중년의 위기는 청년의 그것보다 더 위험합니다.
중년의 방황과 좌절은 진정한 내 인생을 찾고
더 나은 존재로 거듭나는 과정인데요.

인생의 고민을 풀어줄 융 심리학에
정여울 작가님의 매끄러운 번역이
인생의 위기를 어떻게 헤치고 나아가야 할지 고민될 때,
방향을 정하고 도전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소설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어려운 융 심리학을 보다 수월하게 배울 수 있어요.

* 츌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솔직한 의견을 적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에게 정직해지는 것이다.

내면의 자기와
투명하게 마주서는것,
남들에게 결코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모든 부끄러운 이야기까지
남김없이 마주하는것.

그것이 트라우마와 대면하는
용기의 시작이며,
인생 제 2막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융심리학의 제안이다.

@ 대릴 샤프, 정여울 - 서바이벌 리포트
크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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