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만족스러운 부분은 축복이의 읽기 능력을 객관적인 수치로 진단할 수 있다는 점이다 1분 동안 정확하게 소리 내어 읽은 어절 수를 계산해서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학년별 평균 기준표와 비교해 볼 수 있어 이성적이고 정확한 성취도 파악이 가능하다 지문 학습이 끝난 뒤에는 내용 확인 퀴즈를 풀고 브이 자로 띄어 읽기 표시를 직접 해보며 빈칸에 알맞은 단어까지 골라 쓰는 알찬 독후 활동이 이어져서 문해력의 뼈대를 튼튼하게 잡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