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이에게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생리의학자들》은 처음보지만 익숙한 책이에요. 학자들을 이미 원서와 수업에서 미취학때부터 익숙하게 봐왔었기때문이죠. 그래서그런지 역시나 예상대로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어가더라고요.
축복이처럼 유치원과 학원 그리고 다른 책에서 학자들을 충분히 익힌 어린이라면 즐겁게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반대로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어린이여도 그림과 사진 그리고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지식풀이로 관심갖고 호기심으로 똘망똘망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과학인문도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