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ar5~7점대의 노블을 즐겁게 읽던 축복이라 그런지 《브리짓 밴더퍼프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의 도입부만 제가 읽어주면서 독서 '판'을 펼쳐주니까 바로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영어원서는 음원으로 mp3나 cd도 있고 유료어플에도 원서가 있고 이런 방법들이 아무것도 없으면, 유투브에라도 읽어주는 영상들이 있는데..., 한글책들은 그림책 제외하고는 거의 이런 것들이 없더라고요. 특히 《브리짓 밴더퍼프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와 같이 글밥 많은 책들은 99% 없더라고요. 그래서 ㅋㅋ 나중에 축복이가 이렇게 《브리짓 밴더퍼프 초콜릿 몬스터의 비밀》읽어주는 영상을 유투브에 올리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잠깐 해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