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익숙한 동물에서부터 익숙하지 않은 동물들까지 약 50여종의 동물들이 모두 나오기때문에, 《우리만의 필살기》만 읽어도 동물에 관한 기본적인 상식 + 특별한 지식이 채워지는듯 해요. 예를 들어, 우리에게 코끼리는 매우 익숙한 동물이잖아요. 우리 모두 코끼리 코가 길다는건 알죠. 모두가 코끼리의 긴 코에는 코뼈가 없고 수 만개의 근육으로만 이뤄졌다는걸 알고 있지는 않잖아요. 특히 스컹크도 아닌데 초강력 방귀가 있다는건 대부분 모르고요. 《우리만의 필살기》에는 이런 모두가 아는 내용부터 모두가 알지는 않는 정보 그리고 대부분 모르는 지식까지 모두 담겨있어요. 그래서 축복이 같은 초등학생이 보면서 지식을 확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